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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이탈리안 피더 개선작업
역사적 노마스크 스파링의 희망이 될 것을 기대하고 질렀던 Viktor Berbekucz 16th Italian feder는 리뷰에서도 보여지듯 밸런스가 미묘해서 원하는 시점에 멈추려면 슬쩍 밀리는 감이 있어서 오른팔에 특별히 부담을 줘야 잘 통제가 되는 것 때문에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칼날의 최종연마가 사틴피니쉬 정도로 잘 되어 있어서 깊은 흠이 안 날 수가 없는 칼날 그라인딩 작업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었죠. 벨트샌더가 없는 이상 4인치 그라인더로 하는 작업은 무조건 칼날에 깊은 흠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반집에서 퍼멀을 새로 깎던가 다양한 방법을 검토했지만 칼날에 손을 안 대면 어떤 방법으로든 중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95cm칼날을 가진 피더가 중량 1.6kg를 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