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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더티페어!?
... 간만에 초대를 다시보니 문득 생각나서 한번 그려 봤습니다. 성격이 다른 여자 둘이 파트너로 우당탕탕 사건해결'이라는 포멧의 원조는 역시 더티페어지요^^; 프리큐어는 계보상으로 세일러문 직계에 라이더의 피가 흐르고 있긴 하지만, 억지로 더 올라가보면 결국 더티페어에 닿아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제와서 이 콤비들을 그려봤자 나이 지긋한 올드팬 외엔 알아보지도 못하겠지만 말이죠. 헐헐.. 그래서 사실 정말로 그려보고 싶었던 건, 머릿속에 떠올랐던 건, 이 그림과는 반대 조합이었습니다. '더티페어가 프리큐어 옷을 입고 있는게' 아니라 '프리큐어가 더티페어 옷을 입고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인 나기사와 호노카에게 '더티페어 옷'을 입혔다간... 저
![K-ON! [케인온!] 1-2기 극장판! [BD, 자막]](https://img.zoomtrend.com/2012/07/21/e0102564_500977c1b7f88.jpg)

모야시몬 리턴즈 ~ 1화
케이....... 너도 결국................ 네. 다시 돌아온 모야시몬 입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정확히는 발효개그물인 모야시몬!! 그래서 감상평은 "평이하지만 재미있었다!!" 입니다.
![[맨인블랙3] 돌아온 탕아, 마음에 드네](https://img.zoomtrend.com/2012/06/05/c0014543_4fcc55df25e01.jpg)
[맨인블랙3] 돌아온 탕아, 마음에 드네
맨인블랙1을 좋아했기에 2에서 블록버스터로서의 몸집만 키워나온 후 이 시리즈도 이젠 끝이네...싶었다 3에선 다시 예전 스타일로 돌아와 기쁩니다. 물론 몸집이 좀 아쉬운 것도 사실이긴 한데 여기서 잘못 손대면 이도저도 아닐 것 같은..ㅎㅎ 스토리야 다 아시다시피 시간여행이고 고전적이지만 매끈하게 잘 뽑아냈습니다. 너무 매끈해 B급 개그가 좀 적은건 아쉽지만 3편이라는 특성이 있으니 넘어갈만 합니다. 팬이어도 좋고 아니어도 즐길만한 영화로 추천할만 하네요. 단 2편같이 빵빵 터지는 블록버스터는 아니니 감안하셔야 할테구요. 토미옹은 정말 나이가 ㅠㅠ 다음편 되면 국장처럼 고인으로 나오시는건 아닐지 걱정됩니다;; 장례식 장면은 정말 ㅋㅋ 윌스미스는 매끈하니 1과 별 차이가 안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