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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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에덴산, 피하비치 등

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에덴산, 피하비치 등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도시로, 경제의 중심지이자 뉴질랜드 최대 도시에요. 오클랜드 국제공항이 있어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객들이 보통 북섬의 첫 여행지로 Auckland를 많이 택하죠. (남섬의 경우, 퀸스타운 공항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보통 '뉴질랜드 여행'하면 대자연만 떠올리게 되는데, 오클랜드같은 멋진 도시도 있답니다. 바다를 접하고 있는 도시가 얼마나 낭만있는지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저는 남섬 퀸스타운으로 들어가 렌트카로 남쪽에서부터 북쪽까지 쭉 여행한 다음, 픽톤(Picton)에서 배를 타고 웰링턴(Wellington)으로 이동했어요. 그리고 다시 북섬의 남쪽에서부터 북쪽까지 여행했더랬죠. 남섬.......

뉴질랜드 남섬 최남단 스튜어트 아일랜드 여행 준비

뉴질랜드 남섬 최남단 스튜어트 아일랜드 여행 준비

2주 뒤 설날 연휴에 휴가를 내고 뉴질랜드에서 사람이 사는 곳 중에서는 최남단인 남섬 끝의 스튜어트 아일랜드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한국으로 치면 마라도쯤에 해당하는 곳으로, 현지인들도 쉽게 여행하기가 어려운 곳. 오늘은 여행 준비하는 과정을 한 번 공유해봤습니다. 뉴질랜드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어떤 곳? 지도를 보면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뉴질랜드 남섬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에서 무려 약 1,700km 정도 떨어져 있을 정도로 먼 곳. 사실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은 거의 다른 나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걸어서 327시간 실화? 가다 힘들어서 죽을듯 ㅋ 지.......

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2016년 1년 동안 떠났었던 세계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였던 뉴질랜드. 이민 올 생각이 없었던 나라였는데 이민이 상대적으로 캐나다나 호주보다 수월하다는 사람들의 말, 무엇보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라는 말에 끌려 여행 비자로 입국했다 뉴질랜드 이민을 결정했던 2016년 11월이 주마등처럼 생각나는 날입니다. 바로 오늘 뉴질랜드 이민의 필수 요소인 영주권의 가승인을 받은 날이거든요. 사진은 뉴질랜드에 관광비자로 생전 처음 입국했던 2016년 11월 8일에 아내의 지인집에서 촬영한 사진. 오늘 일을 하고 있는데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는데요. 이민성에서 일하는 이민관이라고 소개하면서 2021년 12월 1일에 신청한 영주권 비.......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편. 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  여름휴가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편. 코로나 부스터샷 접종 + 여름휴가

뉴질랜드 이민 생활 22년 1월 이야기. 뜨거운 여름 태양이 작열하는 뉴질랜드는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 뉴질랜드 여름은 계속 이렇게 폭염이 계속 되는 날이 많을 거라고 합니다. 뉴질랜드 또한 지구온난화로부터 자유롭지가 않네요. 22년 1월을 맞이하고 1주일 정도가 지났는데요. 1주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평소 친하게 지내는 다른 가족들과 여름휴가도 다녀왔구요. 조금 전에는 코로나 3차 접종인 부스터샷을 맞고 왔어요. 지금 맞고 나서 5시간 정도 되었는데 이제 슬슬 주사 바늘 들어간 팔이 조금씩 욱신욱신 거리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3차 부스터샷 접종 백신 맞으러 약국에 걸어가면서 2주 전 새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