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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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영주권 드디어 가승인 받았다, 이제 여기가 진정한 우리집
2016년 1년 동안 떠났었던 세계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였던 뉴질랜드. 이민 올 생각이 없었던 나라였는데 이민이 상대적으로 캐나다나 호주보다 수월하다는 사람들의 말, 무엇보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라는 말에 끌려 여행 비자로 입국했다 뉴질랜드 이민을 결정했던 2016년 11월이 주마등처럼 생각나는 날입니다. 바로 오늘 뉴질랜드 이민의 필수 요소인 영주권의 가승인을 받은 날이거든요. 사진은 뉴질랜드에 관광비자로 생전 처음 입국했던 2016년 11월 8일에 아내의 지인집에서 촬영한 사진. 오늘 일을 하고 있는데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서 받았는데요. 이민성에서 일하는 이민관이라고 소개하면서 2021년 12월 1일에 신청한 영주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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