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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청 이벤트 'If You Seek' 뉴질랜드여행 가고싶네요
"대박,, 아바타 2 꼭 보세요!!" 제가 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런닝타임 반이상을 아름다운 수중 영상미에 반해 그런지 며칠 전에 아바타 물의길 시사회에 다녀온 후 뉴질랜드 여행이 고파졌어요~~~ 어쩌다 남들보다 빠른 아바타2 시사회도 보고 제임스카멜론 감독을 직접 만나 영화에 대한 토크콘서트까지 엄청난 CG가 난무하는 영상이라고 하지만 아바타1에서도 반지의제왕에서도 영화를 보면서 어디서 촬영을 했을까? 궁금하게 했던 영화촬영지 뉴질랜드로 직접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에 뉴질랜드 항공권을 알아보며 뉴질랜드여행을 꿈꾸게 되었어요 뉴질랜드 중에서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다면 바로 뉴질랜드 북섬 코로만델인데요.......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반응형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7 -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 캠핑장 우리가 마운트쿡 하이킹 이후에 선택한 캠핑장은 글렌테너 홀리데이 파크 센터(Glentanner Holiday Park Centre)였다. 사실 여기로 잡았던 가장 큰 이유는 헬리콥터 투어를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이라는 것 때문이었는데, 안타깝게도 다음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헬리콥터 투어가 취소되었다. 캠핑장은 온라인 예약도 가능하다. 객실도 있고, 캠핑장도 있다. 당연히 전기 사이트도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성인 1인당 $28. 글렌테너 캠핑장: https://www.holidayparks.co.nz/mount-cook-national-park/glentanner-park 들어갈때만 해도 해가 완전히 지지 않았지만, 캠핑장 사이트에 주차를 하고 저녁식사 준비를 하는 동안 하늘의 색은 금새 바뀌어 있었다. 캠핑장의 주방 풍경. 불이 굉장히 약하고 이리저리 휘어있기는 했지만, 나름 8구나 있어서 여러명이 조리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냉장고. 식기와 후라이팬, 컵, 조리도구들. 사진으로 보면 꽤 괜찮아 보이지만, 다들 어딘가 반쯤 망가져 있는 녀석들이 많았다. 쓰려면 쓸 수는 있지만, 애매한 그런 퀄리티들. 뭐, 훔쳐가는 사람들도 꽤 있는지 훔쳐가지 말라는 경고도 있었다. 아예 조리도구가 없는 캠핑장들도 꽤 있으니 이정도면 많은 편이다. 그래도 나름 앉을 수 있는 공간도 많고, 조명도 잘 되어 있어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좋았다. 물론, 저녁식사를 하고, 설거지를 한 뒤에 우리는 캠핑카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 걸 더 좋아했지만. 메인 주방 외에도 이렇게 야외에서 조리 및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있었다. 아무래도 실내보다는 더 고기를 굽기 좋은 환경이기 떄문인지 몰라도, 대부분이 여기서 고기를 굽고 있었다. 우리는 저녁은 간단한게 먹었던 터라 꼭 필요하지 않았지만(차량에 BBQ시설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나름 캠핑분위기를 내며 야외에서 구워먹는 것도 좋을 듯 했다. 캠핑장에서 멀리 보이던 마운트 쿡 풍경. 초승달이 하늘에 떴다. 해가 늦게 져서인지 이미 꽤 늦은 시간. 자기 전에 씻으러 화장실 겸 샤워실에도 다녀왔다. 샤워 칸도 여러개가 있어서 부족하지 않았다. 다소 늦은 시간이라 씻는 사람이 없어서일수도 있고. 세면대. 공간은 꽤 여러개가 있었지만, 수압은 생각보다 약했다. 뭐, 천천히 샤워하면 될 수준. 바깥의 쓰레기통. 다음날 아침, 출발하기 전에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서 다시 주방을 찾았다. 주방이라기보다는 다목적홀에 가깝긴 하지만. 어제는 눈치를 못챘는데, 사용할 수 있는 공용컴퓨터도 있었다. 나름 조촐하지만 챙겨먹을 건 다 챙겨먹은 아침식사. 치즈모닝롤에 고다치즈와 스크램블에그를 넣어서 먹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조합 ㅎㅎ.. 오렌지 주스와 생각보다는 밍밍했던 딸기도 함게 먹는 것으로 아침식사 끝. 접시와 포크 나이프가 있어서 먹고 후다닥 설거지할 수 있어서 편했다. 가지고 오지 않아도 되니까. 반응형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6 -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반응형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26 - 마운트쿡 후커밸리 캠핑장 우리는 후커밸리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지는 않았지만,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후커밸리 캠핑장이 있어서 잠시 사진으로 스케치를 해 보았다. 관리자가 있는 다른 캠핑장들과 달리 후커밸리 캠핑장은 셀프로 등록하고 이용하는 형태였다. 그렇다고 시설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간단한 시설들은 준비되어 있는 캠핑장이었다. 정확한 이름은 화이트 호스 힐 캠프그라운드(White Horse Hill Campground). 캠핑 등록을 하는 곳. 무인으로 등록을 한다고 해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캠핑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등록하는 곳에는 이렇게 빨간 박스가 있고, 열어보면 지퍼백에 담긴 용지들이 들어가 있다. 이 용지를 이용해서 캠핑 관련 내용을 작성하고 비용을 지불하며 된다. 보면 등록용지는 두개로 분리가 되는데, 하나는 비용과 함께 넣는 용도고, 또 하나는 차에 걸어서 등록된 캠퍼라는 것을 보여주는 용도다. 이 비용지불 슬립이 없는 경우 무단 캠핑으로 간주하게 된다. 캠프사이트, 이름, 국가, 인원 등을 입력하고 그에 맞는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성인은 $15, 아동은 $7.50 이다. 인당으로 계산되는 캠핑장. 캠핑장의 메인이 되는 건물. 이 건물 안에 여러 편의 시설이 있었다. 캠핑장에는 이렇게 설거지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별도로 요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은 없었다. 캠핑장에 주차되어있는 캠핑카들. 확실히 뉴질랜드는 캠핑카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반응형

뉴질랜드 가방 속 아이들 시신 친모 추정 용의자 40대 여성 범행 부인 울산 아파트에서 체포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아이들 시신 생모 추정 용의자 40대 여성 범행 부인 뉴질랜드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으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던 경악스러운 사건의 용의자가 결국 국내 울산 어느 아파트에서 체포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당초 뉴질랜드에서 기사가 나며 언론 보도가 될 때 아시아 계 여성으로 추정된다며 베트남과 아시아계로 좁혀진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용의자가 한국계였네요 현지에서 남편은 병으로 사망, 친모는 도피 행각 경찰 보도에 따르면 약 4년 전 2018년경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7세와 10세 자녀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여성 A 씨를 9월 15일 오전 1시경 울산의 어느 아파트에서 검거했다는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