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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https://img.zoomtrend.com/2015/04/03/a0016483_551e9d20c0052.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남큐슈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프롤로그 [1]
1일차 : 후쿠오카-가고시마 이동, 흑돼지 샤브샤브, 사쿠라지마, 시로쿠마 2일차 : 센간엔 관광, 가고시마-이부스키 이동, 모래찜질 체험 3일차 : 쿠마모토-키리시마 이동, 증기기관차 체험, 에키벤, 키리시마 온천 4일차 : 키리시마-코코노에 이동, 온천여관 5일차 : 코코노에-후쿠오카 이동, 덕질로 불태운 나날 -. 제목에 써있는 대로 먹부림과 철도의 여행,남큐슈는 처음이었는데 남쪽 나라라 그런지 북큐수보다 느긋하고 한가로운 느낌? 그리고 더웠습니다...더워요...저희가 여행했을 때에는 매일같이 40도에 육박하는 더위... -. 모래찜질 체험은 처음이었는데 생매장 간접 체험(...)같은 느낌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타보

마지막까지 시끄러웠던 애니메이션 함대 컬렉션 -칸코레- 12화!
※ 애니메이션 12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12화를 끝으로 이번 분기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낳은 애니메이션 가 일단은! 종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고통의 끝이 아니었으니... 역시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제작진.. 이번 화에도 거하게 한건 하셨습니다. 11화 마지막 장면에서 위기를 맞은 아카기(CV : 후지타 사키)를 구해준 건, 우리의 주인공 특형 구축함 후부키(CV : 우에사카 스미레)! 뒤이어 야마토(CV : 타케타츠 아야나)를 필두로 한 공략 함대가 도착했습니다. 즉, 이 해전은 야마토가 직접 전선에 뛰어드는 미드웨이 해전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입거 중이던 5항전
![[칸코레] 오랫만에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3/26/a0072722_55142abb3165e.png)
[칸코레] 오랫만에 근황(?)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야금야금 진척사항이 누적되다보니... 더더욱 포스팅할 엄두가... (풀썩) 그래서 대~~~충 간단히만 정리해봐요~ 마 야 2차 개장... 2차 개장 나오고 그 주말에 바로 했네요. 이번에 초카이 나오면, 또 주말에 달려야 할라나요??? 덕분에 이런 장비도 만들고요. 마야改二는 특히 4-4 해역에서 상당히 유용하더군요? 새 로온 아이들... 대형함에서 나왔어요. 일단 처음 나온 아이이므로 성공으로... 와!!! 3호 포다!!! ... (그런데 도통 키울 기회가 없네요. 일단 찐빵은...) 드디어 나왔어요. 특히, 말투가 너무 귀엽답니다. 잘 키워야겠어요~ 드디어 나왔어요(2). 예쁘고 성능 좋고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제목만 보고는 무슨 또 중2병스러운 작품이 나왔나 했지만꽤 작품이 좋다는 입소문이 돌아 보게 됐다.좋았다. - (이하 )의 미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학창시절의 계급과 이것이 사회 속으로 그대로 이어져 오는 구조,혹은 그 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만 한다는 주제를 담은 이야기, 이런 것들이 의 가장 큰 미덕으로 여겨지고 있는 듯 하다. 이러한 부분에 동의하지 않는 바는 아니나,(이야기 구조로 보았을 땐 는 후반부에 조금은 설명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학창시절의 미묘한 시선들, 마음들을 포착해내는 연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