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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기억에 오래 남아 있는 대만 타이동의 어느 호텔
태국 호텔에서의 격리생활도 마지막 단계라 호텔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출장이다 여행이다 해서 호텔에서 숙박을 많이 해 보았는데요. 특히 중국에서 일할때는 참 많이 돌아다녔었죠. 중국은 의외로 중저가형의 비즈니스호텔이 어느 지역에서나 있어서 오히려 깨끗하면서 경제적인 방을 구하기가 쉽습니다. 체인점형태라 예약도 쉽구요. 어느 지점이나 평균이상은 했으니까요. 직장생활을 할 때는 출장비규정에 맞게 대략 4성급 이하에서 머물렀고, 자영업을 할 때는 그 지역에서 가장 저렴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여유가 없어서 숙박에 돈을 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떴는데 침대 아래로 뭐가 돌아다니길래 보니까 쥐더군요. 쥐.(링크에서 사진보기)제가 묵었던 가격대의 호텔들은 대부분 비슷비슷합니다. 내부 들
영화'부산행' 연상호감독도 묵고 간 타이중 어느 호텔 소개
지난번 타이중 갔을 때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깨끗한 호텔이 있길래 숙박을 해 보았습니다. 마침 영화'부산행'의 연상호감독님도 묵었다고 저렇게 큼지막하게 싸인도 하고 사진도 찍으신 모양이더라구요. 부산행이 대만에서는 屍速列車 라는 이름으로 당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었죠. 아쉽게도 후속작 '염력'이 별로 히트를 못 치신 듯 하더라구요. 넷플릭스에 올라왔음에도 반응들이 너무 안 좋아 보질 않았습니다. 연감독님 죄송합니다. 호텔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내부가 상당히 깨끗한데다가, 채광이 아주 좋아 밝고 맑고 명랑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2층로비가 넓지는 않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무엇보다...타이중의 명물아이스크림 가게인 궁원안과아이스크림 가게가 바로 창문너머로 보입니다. 저기 줄

3박4일 대만여행 타이베이 여행코스 총정리시간
3박4일 대만여행 타이베이 여행코스 총정리시간 "호캉스"라는 말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고 호강했던 시간. 아마 여기에 쓰이는 '호강'이라는 단어가 '호캉'에서 유래된 말은 아니었을까? 바로 위에 사진에 있는 두 발과 가락들은 나다. 내꺼다. 때는 아부지랑 둘이서 타이완 다녀왔을때. 괜찮은 Hotel 잡아놓고. 그날 저녁도 외식으로 먹고, 101타워 근처에서 외삼촌도 만나서 다같이 셋이서 기분좋게 맥주펍에서 바이첸이랑 여러 라거들 마시고 약간 기분좋게 취하고 그러고 1층에 내려와서 또 인근펍에서 술 마시고 얼큰하게 취한 뒤 숙소로 돌아와 샤워 깨끗하게 하고 이닦고 잠옷 파자마. 내 귀여운 동동그리 파자마 입고 침대 위에 누웠을.......
대만 타이페이 호텔 참참호텔 & 임가화원 가는법, 후기
대만 타이페이 호텔 참참호텔 & 임가화원 가는법, 후기대만은 왠지 일년내내 더울 것 같지만 다행히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이 더운 나라도 가을이 있고 겨울이 있어요ㅎ_ㅎ 9월말에 다녀온 타이완은 많이 더웠지만 12월에 다녀온 타이완은 가을처럼 선선하니 돌아다니기 좋은 날씨였어요 가장 좋은 건 11월쯤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여전히 초여름의 기운이 있었던 9월에 다녀온 대만 호텔과 초록초록했던 대만 임가화원 후기를 올려볼까 해요- 일단 제가 머물렀던 타이페이 호텔은 MRT(지하철)역 바로 근처에 있는 곳이라 위치가 좋았고 중심가에서도 가까웠어요. 하지만 새로 생긴 곳이라 시설이 아주 깨끗하고 가성비가 좋았죠 MRT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