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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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떠난남미여행] D+75, 산 페드로 아따까마 ( 달의 계곡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75, 산 페드로 아따까마 ( 달의 계곡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5, 산 페드로 아따까마 ( 달의 계곡 투어 ) @ 오믈렛. 아따까마에서 매일 아점으로 먹었던 음식. 덥다. 아따까마의 하루하루는 더위와의 전쟁이었다.다행인 건 그래도 방 안에 있으면 시원하다는 거였다.하지만 느림보 거북이처럼 터지는 와이파이가 방 안에선 아예 터지지 않아 항상 햇볕 쨍쨍한 호스텔 마당에 나와 길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개 마냥 축 늘어져 있었다.그래도 항상 추웠던 고산지대를 벗어났기에 이게 또 마냥 싫진 않았다.분명 추운데 가면 또 춥다 투덜거릴 게 뻔하니까. @ 아따까마에서 내 투어를 모두 책임져준 투어사. 저기 좋아요!! 싸게 잘 해줍니다. : ) 어제 아침 먹은 곳에서 아침 겸 점심을.......

[혼자떠난남미여행]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4, 산 페드로 아따까마 ( 소금 호수 투어, 스페이스 투어 ) @ 점심. 비싸. ㅠㅠ @ 맛있던 엘라도. : ) @ 아따까마 거리 - 1. @ 아따까마 거리 - 2. @ 아따까마 거리 - 3. 느지막이 일어나 점심을 먹으러 갔다.아따까마는 뭐든 비쌌다.볼리비아에 있다 와서 그런지 물가가 갑자기 뛴 게 적응되지 않았다.햄버거 한 개에 2,800페소. 그마저도 세금 10%가 따로 붙어 더 비쌌다.한 끼 먹는데 만 원이 훌쩍 넘으니 정신 못 차리겠다. ㅠㅠ @ 호수 투어 하러 가는 길. : ) @ 물 색 예쁘다! @ 소금 호수가 곳곳에 있다. +_+ @ 물도 엄청 맑다. : ) 오늘은 어제 예약 한 투어 중 하나, 소금 호수 투어를 하러 가는 날이다.아따.......

[혼자떠난남미여행]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혼자떠난남미여행]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3, 우유니 -> 산 페드로 아따까마, 칠레로 가는 길 @ 칠레로 가는 버스 안. 힘들다. ㅠㅠ 새벽 4시에 출발하는 버스 덕에 잠 한숨 자지 못 했다. 졸려 죽겠다.빨리 버스 타고 칠레로 넘어가고 싶다.이런 생각을 가지고 우유니에서 깔라마로 가는 버스를 탔다.“ 이 버스 맞는 거지? ”“ 12시간 넘게 이 버스 타고 어떻게 가냐. ”코차밤바에서 수크레로 넘어갔던 날, 그 버스와 상태가 비슷했다.다행인 건 그때와 다르게 우리나라 분들이 많았다는 거지.“ 다 같이 국경 넘으면 되니까 크게 걱정되지 않네요. ”“ 다행이다. ”국경 넘을 때마다 괜히 긴장되는 게 사실.오늘은 우리나라 분들이 많아 그 긴장이 좀 덜.......

[혼자떠난남미여행]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혼자떠난남미여행]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2, 우유니 ( 데이 투어 ) @ 오늘도 우유니 사막 속으로 고고! 오늘은 데이 투어를 하는 날이다.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길을 나섰다.오늘 나와 함께 투어를 받는 분들은 가족!25년 전, 10년 전에 이미 남미를 여행하셨다는 아빠 분께서 주도해 가족여행을 오셨다 했다.대단하다.나는 엄마랑은 여행을 자주 가는 데, 아빠랑은 여행을 간 기억이 거의 없다.그래서 아빠랑 엄마랑 동생이랑 다 같이 해외여행 가는 게 꿈이다.그런 내 앞에 남미를 한 달 동안 여행하고 계시는 가족이 나타난 거다.내색하지 않았지만 정말 많이 부러웠다. @ 이 차들 전부 투어사 차량이다. 엄청 많다. ㅋㅋ “ 제 이름은 미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