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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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posts정작 카드게임 덕후인 내가 확밀아도 바하무트도 못하겠는 이유
제가 밥먹는 돈까지 깎아가며 카드 사대는 중증의 TCG 덕후인데도 유독 확밀아나 바하무트같은 게임은 설치하고 플레이하고 1시간만에 집어던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할까? 생각하고 설치하고 지우고를 반복하게 되더군요... 객관성이라곤 눈씻고 뵈도 없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1) 실시간 전략성의 부재 - 뱅가드나 유희왕, MTG 같은 카드게임은 실시간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자신의 패, 필드 어드밴티지를 계산해야하는 순간 판단력이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바하무트나 확밀아에도 그 나름대로의 전략성은 존재하지만 실시간으로 매 순간 판단을 요구하는 스타일의 전략성은 아니기에 지루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2) 플레이 자체에 피로도 같은 제한을 거는 점 - 어릴때부터 끔
![[한밀아]...콘스탄틴이 살아 돌아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1/d0028778_50e18f85d5608.jpg)
[한밀아]...콘스탄틴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점검 이후에도 돌아오지 않아서 멘붕하고 있었는데.. 재점검을 한 두어번 하고 나니 돌아와있네요. 그나저나 오늘 정말 한밀아 상태 메롱인듯. 아까는 한동안 덱이 안짜지질 않나.. 가챠티켓이 안들어오질 않나..휴우.

이게 그 유명한
인자 카드 중 가장 인기있다는 세리코트군요. 풀돌파해야 할테니 5장 더 모아야 할테고ㅠㅠ 그리고 서버 상태는 예전 디아3를 능가하는 상황이라 각성요정에게 풀딜하고 격파했는데도 그냥 실패한다거나 이상상황이 자꾸 일어나네요. 오늘 실키 나머지 4장을 더 먹고 싶었지만 이래서야 무리에요;;

일밀아로 갈아탈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우선 한밀아 광고 포스팅을 통해 무고한 12분의 희생자분들을 만들어 낸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싶네요 (__) 나름 수많은 망게임(...) 들을 전전해 왔다고 자부합니다만, 이번 확밀아는 그 중에서도 상급이에요. 왠만하면 즐겁게 하고 있는 게임 디스는 하고 싶지 않은데, 할 말은 좀 해야겠습니다. 거진 일주일 이상 하루가 멀다하고 서버점검을 하고 있지만, 증상이 개선되기는 커녕 점점 악화되고 있어요. 게다가 오늘은 실키, 켈피 등장 마지막 날임과 동시에 요정 조우율 보정이 있는 월요일이에요. 나름 그래도 한국서버 열리고 이틀? 사흘? 만에 시작해서 열심히 뒤쫓아가고 있는 저조차 사전등록 등 선발주자들과의 격차를 느끼고 있는데, 아직 금요일 보정을 한번도 받지 못한 신규 유저분들 중 실키, 켈피를 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