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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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4)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엑스칼리버를 뽑아낸 아더는 왕이 되었습니다.그는 즉위 후 자신의 권위를 보이기 위해 카얼리언에서 대회의를 소집했습니다.하지만 출신이 불분명한 아더에게 마냥 복종하기 싫었던 11명의 제후들은 일부러 궁정에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오카니의 로트, 레그헤드의 우리엔, 콘월의 이디어, 갈롯의 난토르, 소르갈의 벨리난트, 노르갈의 트라들리난,노텀벌랜드의 클래리온, 에스트란고어의 브란고어, 스코틀랜드의 아구스탄, 캄베닉의 에스칸, 아르모리크의 브레흐브라스입니다.그들은 아더가 관습대로 황금과 보석과 영토를 분배하려하자 이를 불쾌히 여기며 각자의 영지로 돌아가 아더에게 반기를 듭니다.검증된 능력과 혈통을 가진 이를 세우기로 합의한 것입니다.하지만 카얼리언
![[스시아서] 1줄덱을 완성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1/d0033429_50e25456e0a1e.png)
[스시아서] 1줄덱을 완성했습니다
타천형 사탄 지원형 레프젠 성관형 스피카 이렇게 3개 카드 1줄덱으로 가게됐습니다 먹는 코스트는 73 슈레플카드는 강적에게 3배데미지라 사탄 혼자서도 저랩 강적은 그냥 이기네요 스킬터지면 한방에 7만터지고 각성시켰을때 데미지가 얼마나될지 무시무시하네요 2줄째는 그람 키라 가웨인 키라 시트링크 이렇게 키울까 생각중인데 아직 BC가 모잘라서 그건 다음기회에 해야겠습니다 혹시 일밀아 하실분은 10b38f로 추천인하면 SR카드 그람증정하니 입력하세요

2013년 첫 확밀아
일단 새벽에 점검후 나온 티켓으로 신년운세 삼아 한 장 뽑아봤습니다.미..미묘!그런데 잠시 후에 진짜 운세 뽑으라고 한 장을 더 주더군요.그래서 뽑아봤더니...sigh...어쨌든 제야의 종 행사 보고 아침에 일어나서 2013년 첫 확밀아를 플레이했는데... 일어나자마자 각성요정을 깨우고(...)발견보상으로 받은게....페리도트. 그리고 다른 분 각성 요정을 한 대 쳐서 받은게... 란슬롯. 대체 2013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어느 직장인의 한밀아 덱 5
정신없이 자다 깨보니 이시간... 뭐랄까나... 레벨은 42, 숟가락 빼고 나머지 다 황금색 카드로 채우기 완료... 덱에서 빠진 황금 - 디나딘, 다 빈치, 12월 로그인 보상 하나, 실키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