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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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 확밀아 하고 있습니다 >ㅁ<

내 멋대로 살테다!|2013년 1월 21일

함께해요! 일밀아는 어제 한밀아는 시작한지 2주 정도 됐어요 닉네임은 둘 다 동일 Rika-* 초대 아이디는 한밀아 504c2 일밀아 11c0d7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혹시 하시는 이웃님들~ 친추 신청 하시고 코멘트 하나만 남겨주시와요 일밀아는 그냥 막 신청해서 친구 채웠는데 한밀아는 아는 사람만 들어있거든요 ㅎㅎㅎ 애 안보고 맨날 비경 탐색하느라 블로깅이 소홀한게 아니....지 않습니다(...)

[확밀아]대나무 공주님이 안나와서 슬픕니다...

[확밀아]대나무 공주님이 안나와서 슬픕니다...

바로 이 분 말입니다 이 분! ..나도 좀 먹어보고 싶다구요[....] 아니 물론 고작해야 3일 지났을 뿐이고. 아직 이벤트 기간은 잔뜩 남아있고 하니 언젠가는... 먹겠, 죠? 다만 타케히메 드셨다는 주변 분들이 점점 늘어가다보니 괜히 초조해진다고 해야 하나.. 제 운의 부족함에 좌절중이라고 해야 하나. SR는 많이 나왔는데 말이죠. 문제는요.. 같은게 안나옴. 아..물론 카드 콜렉팅 목적도 겸하고 있으니까! 종류별로 나오면 좋긴 하지만.. ....한장씩만 나온 SR을 어디다가 써먹겠냐고. 뭐, 그래도 하늘이 절 불쌍히 여겨서인지 코마치가 나왔습니다. 에헷? 일단 받자마자 각성 얍. 자... 한달간 잘 써먹어 볼까나... 토르가 세장째긴 한데,

[밀리언 아서] 99달러 질러 버린 토요일

[밀리언 아서] 99달러 질러 버린 토요일

Lair of the xian |2013년 1월 20일

토요일 아침에 제가 정신이 나갔었나 봅니다. 크게 질렀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지불이 끝나 있더군요.에라 모르겠다 하고 10연속 뽑기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 . . . . . . . . . . . . 초장부터 이게 뭔가요?? 그래요. 멀린 나온 건 액땜했다 칩시다. 하지만 또 레어. 레어.결국 레어만 일곱 장 정도 나오다가 막판에 와서야 레어 +가 뜹니다. 소니코티니아 도 보이는군요.보상은 넣어두고.또 한 번 10연속 뽑기를 지릅니다. 이번엔 초반부터 레어 +가 뜨네요. 조짐이 좋습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거네...... 뭔가 좀 이상하네요.우서라니!! 내 가챠가 우서라니이이이!!! 닥치시오 우서!!(이건 아닌가?)녹색의 기사

[밀리언 아서] 황금 숟가락 만든 금요일

[밀리언 아서] 황금 숟가락 만든 금요일

Lair of the xian |2013년 1월 20일

지난 금요일 밤. 그 동안 모은 비스크라브렛으로 숟가락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키라카드가 없기 때문에 플래티넘 숟가락은 불가능하겠군요. 먼저 레벨 꽉꽉 채우고.금요일 버프를 이용한 역한돌 시도. 마지막 역한돌+ 이후의 카드 먹이기를 통해 50레벨 황금 숟가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숟가락 만들고 나니 돈이 다 떨어져서, 그 이후로 합성시킨 건 한니발밖에 없군요. 뭐 금요일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 The x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