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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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네링님도 나왔는데 제가 안나올리 없잖아요!(확밀아 관련)

젠장! 네링님도 나왔는데 제가 안나올리 없잖아요!(확밀아 관련)

돌렸습니다. 네링님도 슈레플이 나왔어요. 저 하나 쯤 나와도 이상하지 않잖아요. 그렇습니다. 저는 무적의 주문도 있다고요. 외쳐! 님카멀! 나와라! 슈레플! 결과 ……… 춘향이는 행복할겁니다. 오늘 밥이 많이 나왔으니 말이지요. 결론: 마법의 주문을 바꿔야겠습니다.

뭔가 이번 시즌 강적을 보니 생각나는게

팥쥐는 애매하지만 콩쥐랑 우렁각시를 볼 때마다 개같다고.... 아니 아니... 강아지같다고 해야하나요 그 머리부분이 묘하게 귀같이 달려 있는것 같아 개같... 아니 강아지 같습니다요 아니 뭐 그렇다구요..

[확밀아] 어!? 이것이 뭐다뇨!????

[확밀아] 어!? 이것이 뭐다뇨!????

여러분은 지금 토르가 죽어가는걸 보고있습니다. 아이고... 지난시즌 토르 풀돌해서 좋아라 했는데 이번시즌 시작하자마자 빅웃음을 주는군요. 약속된 승리의 한밀아 스텟에 키라까지 겹치니 이제 승부는 끝난겁니다. 한시즌 3줄덱 아니면 활약도 못했지만 이제 쉬어야겠군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토즈찡 ▶◀ 참고로 전 지난시즌도 이어차오 뺴고 올키라를 달성했습니다. 동료들이 저에게 원념을 품을수록 전 더욱더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지금도 카톡 레이드방은 저에 대한 원념의 기운이 멈추지를 않는군요. 오오오

[확밀아] !

[확밀아] !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4월 16일

갑자기 스일은 아무래도 상관없어졌다 이번시즌은 홍녹차 무조건 킵하고 느그읏~하게 가야지 힐카를 먹었는데 스일이 뭔 소용이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