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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2012/05/07] 동해안 마실](https://img.zoomtrend.com/2012/06/18/a0105618_4fde9d44cd4ab.jpg)
[2012/05/07] 동해안 마실
전날 오죽헌에 들린다음 망상오토리조트에서 일박을 하고,새벽에 추암일출을 보았습니다. 다시 숙소에 도착했더니 8시가 덜 되었습니다.자고 있는 아이들 놔두고 집사람과 둘이서 산책을 하였습니다.그 다음 아침을 먹고 오전 11시경 체크아웃을 하고는강릉 부근을 해안을 따라 올라갔습니다. 꼭, 제주가 아니더라도 제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해안이있다는 사실도 알았구요,주문진에 가서 늦은 점심을 먹고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신갈에서 여주까지 영동고속도로가 확장되는 바람에예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강릉이나 동해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돌아와서는 끝자락의 철쭉동산에 들려보았습니다. 아침 분위기가 차분하고 좋았습니다~ 킨들 파이어 등과 같이 야외에서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하고 실내에서는 백라이트를 병행하여 이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