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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 여행 추천 명소 케이블카 우유니 소금사막 죽음의도로 달의계곡 시티투어 가격 비용
라파스 여행 추천 명소 케이블카 우유니 소금사막 죽음의도로 달의계곡 시티투어 가격 비용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볼리비아 라파스로 여행을 간다면 꼭 가봐야 할 곳들이 몇곳이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 라파스 숙소 호텔 특가 할인 팁! 볼리비아 라파스 추천 명소로는 1. Mi Teleferico (케이블카) 라파스의 케이블카 시스템으로, 도시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 번 탑승하는 데 약 $0.50에서 $1.00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노선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영되며, 특정 노선은 밤에도 운영됩니다. 2. North Yungas Road (죽음의 도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로 알려진 Nort.......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https://img.zoomtrend.com/2017/07/23/f0095638_5974840d56b0a.jpg)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묵었던 숙소1년이 지난 현재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숙소다.저녁때 밥해먹고 술마시고 외국인들과 대화했었는데 재미있었음.아타카마는 도시 자체가 굉장히 건조하다.코피도 자주났고, 피부도 너무 건조해져서 껍질이 벗겨졌다!! 볼리비아랑 멀지 않은 곳이지만, 이 도시는 분위기가 너무나 달랐다.칠레는 정말 천의 얼굴을 지닌 나라인듯 ㅋㅋ북부, 중부, 남부까지 각각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음식점닭고기랑 감자튀김바짝 마른 이 도시처럼메뉴들도 다 바짝말랐다.달의 계곡 투어를 하러 간다.예약을 하고 잠시 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한다.오후에는 햇빛이 강렬해서 다들 그늘에 있는듯... 조용했다.마을 한 가운데 있는 광장아메리카노 한잔!카페 분위기가 좋다. 달의 계곡 투어!아타카마는 사막 한가운데 있는데, 이곳에 오는 이

남미여행 (41) 칠레 : 달의 계곡을 만나다
* 진짜 바쁘고 싶지 않은데 먹고 살 준비하느라 바빠서 포스팅 못하는 enat. 살아 있습니다. * 마지막 포스팅을 올린지 두 달이나 지나 기억이 나지 않을 분들을 위한 요약 : 춥고 시린 볼리비아 우유니 일대를 스트레스 받으며 둘러본 enat은 뜨겁고 활기찬 칠레 아타카마에 도착, 기세를 몰아 아타카마에서 여행자 4명 파티를 결성해 자전거로 달의 계곡을 다녀오려 하지만 체력과 시간 문제로 그 시도는 실패하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 그들은 투어를 이용하여 달의 계곡을 가기로 하는데... 1. 달의 계곡 투어는 오후에 시작한다. 덕분에 오전 시간이 텅 비었다. 각자 투어 시작 시간까지 자유 시간을 갖기로 했다. 마을 외곽에 있는 아타카마 시장을 둘러본 뒤, 응이 언니와
[혼자떠난남미여행] D+75, 산 페드로 아따까마 ( 달의 계곡 투어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75, 산 페드로 아따까마 ( 달의 계곡 투어 ) @ 오믈렛. 아따까마에서 매일 아점으로 먹었던 음식. 덥다. 아따까마의 하루하루는 더위와의 전쟁이었다.다행인 건 그래도 방 안에 있으면 시원하다는 거였다.하지만 느림보 거북이처럼 터지는 와이파이가 방 안에선 아예 터지지 않아 항상 햇볕 쨍쨍한 호스텔 마당에 나와 길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개 마냥 축 늘어져 있었다.그래도 항상 추웠던 고산지대를 벗어났기에 이게 또 마냥 싫진 않았다.분명 추운데 가면 또 춥다 투덜거릴 게 뻔하니까. @ 아따까마에서 내 투어를 모두 책임져준 투어사. 저기 좋아요!! 싸게 잘 해줍니다. : ) 어제 아침 먹은 곳에서 아침 겸 점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