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센서

포스트: 8
Tags

Posts

8 posts

샤오미 15 울트라는 최고 사양의 카메라의 폰이 될 예정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2월 11일|사진

세계 최고의 카메라 폰은 아쉽게도 아이폰도 갤럭시 S도 아닙니다. 카메라 이미지센서 중 최고를 사용한 중국폰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죠. 중국폰 중에서는 화웨이, 샤오미폰, 오포 등이 대형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서 성능 결과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서 대중성 높은 폰은 아닙니다만 사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고급 카메라 대신 고가의 카메라 폰을 사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샤오미 15 울트라 최고 카메라 사양의 폰이 될 듯 샤오미가 한국 진출을 본격 선언하면서 샤오미 14T를 들고 나왔습니다. 라이카와 협업을 한 스마트폰이라고 대대적인 선전을 했는데 이 폰은 이미지센서가 크지 않아서 카메라 성능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가격대의 폰으로 라이카와 협업한 것이 특징인 폰입니다. 샤오미 폰 중에서 가장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지닌 폰은 샤오미 울트라 시리즈입니다.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 안 했죠. 왜냐하면 고가 라인은 갤럭시 S와 아이폰이 꽉 잡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샤오미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면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샤오미 14 울트라나 앞으로 나올 샤오미 15 울트라를 들고 나오는 건 어떨까 하네요. 샤오미의 플래그십 폰인 샤오미 15 울트라의 카메라 사양이 유출되었습니다. 기본: 50MP, 1인치 Sony Lytia LYT-900 초광각: 50MP 삼성 ISOCELL JN5 망원: 50MP Sony IMX858(3배 줌) 페리스코프 망원렌즈: 200MP 삼성 ISOCELL HP9 센서(4.3배 줌) 스펙이 아주 좋네요. 먼저 기본 광각 카메라가 5천만 화소에 소니 Lytia LYT-900이네요. 스마트폰에 1인치 이미지센서? 발열과 가격 때문에 많은 폰들이 사용하지 않지만 1인치 이미지센서 사용하면 화질은 꽤 좋아질 겁니다. 하이엔드 모델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1인치 이미지센서는 이상하게도 삼성전자는 안 만들고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수요가 적다 보니 안 만드는 듯한데 갤럭시 S 시리즈에 과감하게 1인치 이미지센서 사용하면 아이폰과 차별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향상보다는 AI로 모든 것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게 생산 단가가 더 저렴하기 때문이겠죠. 삼성전자의 아이소셀 HP9와 JN5을 사용하는 샤오미 15 울트라 눈에 띄는 건 샤오미 15 울트라에 초광각에 삼성전자 아이소셀 JN5를 사용하고 페리스포크 망원렌즈에는 2억 화소의 삼성 아이소셀 HP9 센서를 사용합니다. 아이소셀 HP9는 4.3배 줌이 가능한 고화소 망원 카메라 이미지센서입니다. 아이소셀 HP9은 0.56μm   1/1.4인치의 이미지센서로 픽셀이 무려 2억 개나 들어가 있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고굴절 마이크로렌즈를 사용해서 수광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서 수광량이 12% 증가했고 AF 성능이 10% 향상되었습니다. 저조도 환경에서도 HP9는 16개 픽셀을 하나로 만드는 테트라 픽셀 비닝 기술을 이용해서 1200만 화소 이미지센서로 변신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조도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리모자이크 알고리즘이 들어가서 2~4배 디지털 줌도 제공합니다. 3배 광학줌 망원 모듈과 결합하면 12배 줌을 제공합니다. 초광각 카메라에 사용하는 삼성 아이소셀 JN5는 0.64μm의 1/2.76인치 포멧의 5천만 화소의 이미지센서입니다. 이중 수직 전송 게이트 기술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줄여서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Super QPD 라는 수평, 수직 모두 초점을 조정하고 미세한 디테일도 포착 가능합니다. 또한 DSG 기술로 빛 정보를 2개의 신호로 증폭해서 하나의 데이터 스트림으로 결합하여 색상 범위를 넓혀서 HDR 성능을 향상했고 실시간 줌도 가능합니다. 이 아이소셀 JN5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도 사용하지만 중국폰도 참 많이 사용하는 인기 이미지센서입니다. 중국폰들이 앞으로는 모바일용 저전력 메모리를 지금은 하이닉스,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지만 앞으로는 중국 창신반도체 걸 사용할 것이 자명합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센서 쪽은 중국 이미지센서가 나왔다는 소리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분야이기도 합니다. 물론 중국이 만들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금방 만들어낼 것이긴 하지만 아직은 다른 소식이 안 보이긴 하네요. 샤오미 15 울트라는 이외에도 스냅드래곤 8 엘리트 AP를 사용하고 90W 유선 , 50W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도 6,000mAh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램은 16GB이고 512GB 스토로지를 제공합니다. 2월 말에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최고 사양의 카메라의 폰이 될 예정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2월 11일|사진

세계 최고의 카메라 폰은 아쉽게도 아이폰도 갤럭시 S도 아닙니다. 카메라 이미지센서 중 최고를 사용한 중국폰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죠. 중국폰 중에서는 화웨이, 샤오미폰, 오포 등이 대형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서 성능 결과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서 대중성 높은 폰은 아닙니다만 사진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고급 카메라 대신 고가의 카메라 폰을 사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샤오미 15 울트라 최고 카메라 사양의 폰이 될 듯 샤오미가 한국 진출을 본격 선언하면서 샤오미 14T를 들고 나왔습니다. 라이카와 협업을 한 스마트폰이라고 대대적인 선전을 했는데 이 폰은 이미지센서가 크지 않아서 카메라 성능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가격대의 폰으로 라이카와 협업한 것이 특징인 폰입니다. 샤오미 폰 중에서 가장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지닌 폰은 샤오미 울트라 시리즈입니다. 한국에서는 정식 출시 안 했죠. 왜냐하면 고가 라인은 갤럭시 S와 아이폰이 꽉 잡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샤오미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싶다면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샤오미 14 울트라나 앞으로 나올 샤오미 15 울트라를 들고 나오는 건 어떨까 하네요. 샤오미의 플래그십 폰인 샤오미 15 울트라의 카메라 사양이 유출되었습니다. 기본: 50MP, 1인치 Sony Lytia LYT-900 초광각: 50MP 삼성 ISOCELL JN5 망원: 50MP Sony IMX858(3배 줌) 페리스코프 망원렌즈: 200MP 삼성 ISOCELL HP9 센서(4.3배 줌) 스펙이 아주 좋네요. 먼저 기본 광각 카메라가 5천만 화소에 소니 Lytia LYT-900이네요. 스마트폰에 1인치 이미지센서? 발열과 가격 때문에 많은 폰들이 사용하지 않지만 1인치 이미지센서 사용하면 화질은 꽤 좋아질 겁니다. 하이엔드 모델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1인치 이미지센서는 이상하게도 삼성전자는 안 만들고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수요가 적다 보니 안 만드는 듯한데 갤럭시 S 시리즈에 과감하게 1인치 이미지센서 사용하면 아이폰과 차별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하더라고요.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향상보다는 AI로 모든 것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게 생산 단가가 더 저렴하기 때문이겠죠. 삼성전자의 아이소셀 HP9와 JN5을 사용하는 샤오미 15 울트라 눈에 띄는 건 샤오미 15 울트라에 초광각에 삼성전자 아이소셀 JN5를 사용하고 페리스포크 망원렌즈에는 2억 화소의 삼성 아이소셀 HP9 센서를 사용합니다. 아이소셀 HP9는 4.3배 줌이 가능한 고화소 망원 카메라 이미지센서입니다. 아이소셀 HP9은 0.56μm   1/1.4인치의 이미지센서로 픽셀이 무려 2억 개나 들어가 있습니다. 새로운 소재의 고굴절 마이크로렌즈를 사용해서 수광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서 수광량이 12% 증가했고 AF 성능이 10% 향상되었습니다. 저조도 환경에서도 HP9는 16개 픽셀을 하나로 만드는 테트라 픽셀 비닝 기술을 이용해서 1200만 화소 이미지센서로 변신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조도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리모자이크 알고리즘이 들어가서 2~4배 디지털 줌도 제공합니다. 3배 광학줌 망원 모듈과 결합하면 12배 줌을 제공합니다. 초광각 카메라에 사용하는 삼성 아이소셀 JN5는 0.64μm의 1/2.76인치 포멧의 5천만 화소의 이미지센서입니다. 이중 수직 전송 게이트 기술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줄여서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Super QPD 라는 수평, 수직 모두 초점을 조정하고 미세한 디테일도 포착 가능합니다. 또한 DSG 기술로 빛 정보를 2개의 신호로 증폭해서 하나의 데이터 스트림으로 결합하여 색상 범위를 넓혀서 HDR 성능을 향상했고 실시간 줌도 가능합니다. 이 아이소셀 JN5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에도 사용하지만 중국폰도 참 많이 사용하는 인기 이미지센서입니다. 중국폰들이 앞으로는 모바일용 저전력 메모리를 지금은 하이닉스,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지만 앞으로는 중국 창신반도체 걸 사용할 것이 자명합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센서 쪽은 중국 이미지센서가 나왔다는 소리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 분야이기도 합니다. 물론 중국이 만들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금방 만들어낼 것이긴 하지만 아직은 다른 소식이 안 보이긴 하네요. 샤오미 15 울트라는 이외에도 스냅드래곤 8 엘리트 AP를 사용하고 90W 유선 , 50W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도 6,000mAh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램은 16GB이고 512GB 스토로지를 제공합니다. 2월 말에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카메라 이미지센서란? 이면조사형 VS 적층형 장단점

카메라 이미지센서란? 이면조사형 VS 적층형 장단점

카메라를 구입하기 전에 조금 더 디테일하게 신경쓰시는 분들은 ‘이미지센서’가 어떤 종류가 탑재되어 있는지 따지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아무래도 좋은 결과물을 내야 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할만 하죠. 이번엔 카메라 이미지센서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건데요. 최근 많은 바디에 적용되고 있는 이면조사센서와 적층형 센서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이면조사형센서와 적층형 센서는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로,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면조사센서는 포토다이오드가 배선층과 트랜지스터의 아래에 위치하는 구조로, 빛을 효율적으로 수광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적층형 센서는 포토다이오드가 여러 층으로 쌓여.......

삼성전자가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 센서를 내놓았습니다.

삼성전자, 업계 최초 1억 8백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공개 (삼성전자 뉴스룸) 1억 8백만 화소의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라는 제품을 삼성전가가 개발 양산을 통해서 샤오미에 납품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라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 0.8um의 픽셀을 지닌 센서로 1/1.33 인치에 1억 8백만 화소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 이전에 공개했던 6400만 화소의 제품처럼 테트라셀 기술으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처럼 합쳐서 감도를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서의 Smart-ISO 기술으로 환경에 따라 최적의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에 화각 손실 없이 센서 전체를 사용해서 최대 6K(6,016 × 3,384) 해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