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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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하나요의 주먹밥이 되고 싶었던 그녀

러브라이브 - 하나요의 주먹밥이 되고 싶었던 그녀

안쨩은 모든 싱글이 나올 때 그 날을 그 음반의 생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늘 Happy birthday 라고 트윗을 해주곤 합니다. 오늘이 애니 삽입곡 3번의 발매일이었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트윗이 올라왔죠. 다만 이번에는 그 뒤에 달린 문구가 짐짓 의미심장합니다. "언젠가 다시. 사랑을 담아서..." 아마 안쨩만큼 대단한 러브라이버는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2014년은 뷰잉 2015년은 직관 편의점 특전도 (아빠랑 같이) 사방팔방으로 뛰며 다 입수했고 한 번이라도 좋으니 하나요의 주먹밥이 되고 싶다던 그녀 이번엔 간접적으로나마 그 애정을 다시 볼 수 있지 않았나 싶네요.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는 하지만, 이 상황에서 딱 맞는 첨언이었으니까요.

러브라이브 - 그리고 다른 토크쇼...가 아닌 전달회때 안쨩은...

러브라이브 - 그리고 다른 토크쇼...가 아닌 전달회때 안쨩은...

해서 싴쨩이 말한 그것들 중 하나(...) Aqours의 행사는 오늘 두 개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오사카 난바 소프맙에서의 2학년들의 2기 오프닝 싱글 전달회였는데요... 이 타이밍에서 다들 걱정하는 게 있죠. 어제 넷상의 뜨거운 감자였던 이거휙휙휙휙휙 (...) 한 번은 옆으로 돌고 그 다음엔 백덤블링을 해서 서는 이 동작 과연 성우 라이브 컨텐츠에 이정도까지의 고난이도 동작이 필요한가! 부터 일단 제일 큰 걱정은 러브라이브는 극중의 춤을 실제로도 춰버리니까 안쨩이 추다가 다치거나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가장 많았죠. 해서 전달회 때도 그걸 물어보는 분이 꽤 있었댑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해보죠질문자 : 깜짝 놀라게 해준다는 게 이걸 말하는 거였나요!? ※주 : 2nd 투어 마지

러브라이브 - 치카의 목소리는 참 애기같지만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러브라이브 - 치카의 목소리는 참 애기같지만 호소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전적으로 안쨩의 공입니다. 이나미 안쥬 - 즉 안쨩은 연극배우로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었지요. 할 때마다 같이 연극하는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는데, 보통 같이 있음 립서비스일지 몰라도 안쨩이 없는 자리에서 '연극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사람' 을 논할 때 자주 오르내리죠. 전에 방송을 봤더니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천재죠. 라고 하고 전부 거기 동의하더군요. 뭔가...목소리라던가, 호소력이 있어요. 전환도 빠르고. 어느 역에도 쉽게 몰입하고.왠지 떠돌고 있는 이 1st의 장면이 아마 기억에 의하면 '나마쟈 나이데스카-!' 장면인데. 이 직전 장면이 아마 둘째날의 오모히토였을겁니다. 처음에 연주 트러블이 생겼던. 그 때 정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계단을 두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