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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악산 봉선사
수목원 근처의 운악산 봉선사를 방문했습니다. 연꽃 축제가 다가와 연못을 꾸며놓았더군요. 등도 달고... 전주의 덕진공원이 생각납니다. 여기도 운치가 있네요. 미국에서 오신 제가 존경하는 스승님 내외분을 모시고 갔습니다. 두분이 얼마나 다정하신지 제가 나이들어 저렇게 사랑하며 함께 나이들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봉선사는 조경이 좋은 절입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한번 방문해도 정말 운치가 있겠네요. 근처가 수목원이라 공기가 정말 좋아요. 이 사찰은 특이하게 인왕들을 상이 아니라 그림으로 모셨고 조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석탑과 대웅전이 아니라 큰 법당이라 쓴 현판이 특이합니다. 고풍스럽고 정말 고즈넉한 풍광입니다. 큰 법당의 삼존불과 큰 법당 주변의 법화들 입니다.
[WoT] 7.3 패치 이후의 유저들 반응을 보면서.
아 진짜... '독일 10티어 줜나 후져져서 탱 팔아버려야겠네요 못타겠네요.' (일단 이치로부터 팔아보시죠?) '아 IS-8 헤비인데 몸빵 왜 이런가요? 종이장갑인가요?' (9티어 탄 보상으로 10티어를 받고도 정신을 못차립니까? 골탄 관통 400mm더라?) 이 색휘들아. 양심이 좀 있어봐라. 중공업이랑 고기육을 첫번째 라인으로 줜나 타봐야 정신을 차릴 것이냐? 프리스트를 타고 나는 고폭을 쐈는데 철갑탄 범위로 공격 들어가는 경험을 해야 정신을 차릴 것이냐? 미국 유저들은 자주포가 옆에 스쳐도 작살나는 M103을 받고도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앵간하면 안깔려고 했는데, 뭔 독일은 언제 버프해주냐는 소리가 어디서 나옴? 미친거임? (아 내가 야티 징징은 이해한다.) 아무리 PvP 게임이라지만 그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