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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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킬 유 (2025년)
개인적으로 많은 적들을 나 홀로 상대하는 액션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이 있는데요. 그 상황이 가능한가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신묘한 무공이 등장하는 무협이나 멋진 초식을 중요시하는 무술 영화 그리고 서양으로 오면 슈퍼 파워를 가진 히어로가 등장하는 상상 장르는 예외가 되겠지요. 상상 액션의 예를 들면... 호금전 감독의 [협녀]에서 보여주는 액션을 보고 우리는 "말도 안 된다"가 아니라 "아름답다"라고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미 현실이 아니고 상상(장르의 인식)라는 것을 인지하고 본다는 것이지요. 또 다른 예는 타란티노 감독이 [킬 빌]에서 쿵후와 찬바라 그리고 마카로니 웨스턴을 섞어 보여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