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스트: 2695|아이템:LG(2416)
Tags

Posts

2695 posts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KBO]최다안타의 역사는 개편되고 있다.

개인적 공간|2017년 12월 20일

2015년 KBO는 1군 리그에 10번째 구단인 KT 위즈가 합류하게 되면서 시즌별 팀당 경기수가 128경기에서 144경기로 늘어났으며, 10구단 144경기 체제가 적용 된 이후 3번째 시즌이 종료 된 시점인 지금 KBO에서는 늘어난 정규시즌 경기수와 뛰어난 교타자들의 활약으로 최다 안타 역사에 개편의 바람이 불고있다. LG 트윈스의 박용택(38세), 롯데 자이언츠의 손아섭(29세), 넥센 히어로즈의 이정후(19세)가 그 개편의 바람을 이끄는 주인공 들이다. 먼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는 이번시즌 38세의 나이로 175안타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38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장성호[2100안타]와 39세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었던 양준혁[2202안타]를 뛰어넘는 2225안타를

대박 FA에 관해서

대박 FA에 관해서

민병헌 4년 80억(롯데), 강민호 4년 80억(삼성), 손아섭 4년 98억(롯데), 황재균 4년 88억(KT), 김현수 4년 115억(LG) 올해 프로야구 FA대상(해외 복귀 포함) 중 80억 이상 대박(?)을 터트린 선수들이다.롯데 출신이 세명, 두산 출신이 두명... 황재균을 제외하면... 좀 과해보이긴 하지만 최근 몇 년 FA 계약들을 보면 심하다고 하긴 좀 그렇다. 그러나 황재균은 솔직히 몸값 물타기 하려고 기를 쓰고 미국물 먹으려 했던 것처럼 보일 정도..지금 결과를 보면 그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롯데 있을 때 뭔 활약을 하고 미국가서 뭘 보여줬다고 80억 이상을 챙기는가... 강민호도 요즘

힐링쉴드 LG G5 CurvedFit 셀프힐링 고광택 액정보호필름 +후면보호필름 세트 직접 사용기

spikey-IT|2017년 12월 20일

◈ 체험소감 LG G5 제품도 액정 상단부분이 타사 엣지 제품처럼 약간의 굴곡이 있어서 저렴한 보호필름 부착하시면 들뜨거나 잘 떨어지는데 힐링쉴드 제품은 완벽하게 부착이 되네요. 특히, Self Healing 기능이 있어서 피복층까지 상처가 난 것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 원 상태로 복원이 됩니다. 저도 1주일 사용하면서 벌써 2번이나 떨어뜨렸는데도 깨끗하네요. 아쉬운 점은 전면 보호필름에 붙어 있는 부착면을 분리하는데 분리가 안되어서 칼을 이용해서 분리했습니다. 처음 보호필름 부착하는 유저라면 당황하실 것 같네요.^^; [원본 링크]

레전드의 기억

레전드의 기억

소프트웨어 이야기|2017년 12월 19일

"그걸 혼자서 한다고?""네에, 혼자서 해보려고요" '아니 ROADM 장비를 어떻게 혼자서 하려고 하지?Cross Connection도 있어서 쉽지 않을 텐데...'(ROADM이란) LG때 비슷한 장비를 10명 엔지니어가 만들었었고그 이후 중견 업체에서는 5명 정도가 만들던 터라결과물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하겠다는 엔지니어의 의지를 이길 수도True 엔지니어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는 법,그렇게 프로젝트는 시작됩니다. 스케줄의 반이 지나갑니다.보이는 결과물이 아직도 없습니다.건물로 치면, 지하 기반을 다듬고 있는 거죠. 마음은 조급하지만, 스스로 다독이면서 기다립니다.후반부의 반이 지나갈 무렵,드디어 1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휴우~" 안도의 숨을 내쉽니다.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