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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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한식뷔페> 포항 죽도동 작지만 강한 맛집

<미가 한식뷔페> 포항 죽도동 작지만 강한 맛집

traveling boy|2023년 11월 27일|등산

요약 1인당 10,000원 운영시간 : 11시 ~ 18시 토/일 휴무 4인 테이블 3개 벽보고 먹는 다찌 테이블 5~6석 정도? 가끔씩 출입문에 CLOSE라고 되어 있어도 운영 중인 경우가 많다. 사장님이 OPEN으로 돌려놓는 것을 가끔 까먹으시고 그렇다. 어떤 구성인가? 일반 한식뷔페집보다 반찬 가짓수는 적지만 허투루 올려놓은 반찬이 하나도 없고, 알차고 실속 있는 구성이다. 게다가 건강한 집밥을 먹은듯한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다. 밥 1종 : 백미 또는 흑미밥이 나온다. 국 1종 : 매번 바뀐다. 지금껏 오뎅국, 미역국, 북엇국 등을 본 것 같다. 메인 : 돼지고기, 닭고기를 활용한 요리(두루치기 및 닭도리탕) 또는 카레 쌈 채소 : 보통 4~5종, 반드시 양.......

포항 죽도동 맛집 <설악국밥> 점심시간에 웨이팅도 있는 곳

포항 죽도동 맛집 <설악국밥> 점심시간에 웨이팅도 있는 곳

traveling boy|2023년 11월 22일|등산

올해 두 번째 리뷰인데, 사실 그동안 20번도 더 갔던 집이다. 평일 점심시간이면 빈자리가 거의 없거나 웨이팅까지 있는 맛집이며 이 근처에서 국밥이 땡기면 거의 이 집이 원픽이다. 첫 번째 리뷰 때와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지만 리뷰 한 번 더 남길 때가 되긴 됐다 싶어서 펜을.. 아니 키보드를 든다. 흔히 으로 불리는 이 골목은 오거리 주변이기도 해서, 포스코 건설 이외에도 각종 병원들과 사무실 등 사업체들도 많기 때문에 평일 12시 점심시간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골목으로 풀려나온다. 그만큼 각양각색의 식당도 많은데 그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웨이팅이 있는 집이 아닐까 싶다. 후기를 찾아보면 포.......

포항 죽도동 신상 맛집 <포항육전국수>

포항 죽도동 신상 맛집 <포항육전국수>

traveling boy|2023년 10월 25일|등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을 운영했던 곳인데 다원이 영업을 접고, 곧바로 다른 식당이 입점했다. 오전 11시 오픈해서 재료 소진할 때까지 운영한다. 일요일은 휴무. 내부에는 4인 테이블 4개가 있다. 메뉴판이 롤스크롤이라 위쪽이 말려 올라갔는데 맨위에 잔치국수(5,000원) 메뉴가 있다. 잔치국수, 비빔국수, 비빔밥이 주메뉴이며 각각 육전을 토핑 한 메뉴가 추가되어 있다. 육전을 올리면 1,000원씩 더 비싸다. 거기에 육전 김밥과 육전한접시 메뉴가 있다. 각각 식사를 주문하고 궁금해서 도 하나 주문해 봤다. 보통의 김밥 재료에 햄과 계란 대신 육전이 큼직하게 들어가 있다. 육전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포항 죽도동 <강변식당>

포항 죽도동 <강변식당>

traveling boy|2023년 10월 25일|등산

음.. 예전에 이곳이 장어구이 집 아니었던가.. 암튼 첫 방문이다. 된장+제육 2인분 비빔밥 2인분 주문했다. 제육과 생선구이, 된장찌개는 된장+제육의 구성품 같고 나머지는 비빔밥 메뉴와 공유되는 반찬이 아닐까 싶다. 된장은 특이할 것 없는 무난하고 평범하게 맛있는 된장찌개이고 제육 역시 무난하게 맛있다. 비빔밥도 맛있어 보인다. 별도로 미역국이 나온다. 사실 밥멤버 2명이 오늘 라면 먹으러 가자는 거 안된다고 우겨서 밥을 먹으러 왔었는데 아직도 라면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여 결국 둘이서 라면을 주문하더라. 라면은 좀 싱겁다는 평이다. 라면 : 4,000원 후식도 주신다. 아주 진한 호박식혜다. 달짝지근하면서도 단맛이 적어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