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지못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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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 못한 자 구판/ 신판BD 상세 비교

용서받지 못한 자 구판/ 신판BD 상세 비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6월 3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주연까지 맡은 1992년 개봉작, '용서받지 못한 자'(원제: Unforgiven)의 최신 리마스터 신판 블루레이(이하 BD)가, 최근 동 영화의 UHD-BD 패키지에 동봉되어 먼저 선을 보였습니다.(신판 BD의 단독 발매는 추후 예정) 이에 2006년에 발매된 구판 BD(북미 초판)와의 상세 비교를 적어 봅니다. 1. 스펙 비교 본편 용량 : 16.74G(구판)/ 32.96G(신판) 영상스펙 1080P24(VC-1), 2.36:1 = 구판/ 1080P24(AVC), 2.40:1 = 신판 음성스펙 DD 5.1ch(구판)/ DTS-HD MA 5.1ch 24/48(신판) 평균 비디오 비트레이트 15.95Mbps(구판)/ 25.99Mbps(신판) 비트레이트 차트 좌(

BIFF "용서받지 못한 자" 늦은 감상평

BIFF "용서받지 못한 자" 늦은 감상평

Critical strike!!|2013년 10월 15일

지난 토요일에 보고선 늦은 감상평.. 뫼비우스 때 너무 빡세게 적은 듯 하니 이번엔 정말 느낌만.. 이스트우드 할배의 원작 리메이크를 충실하게 하면서도 소위 말하는 왜색을 잘 살린 것 같다.. 영화의 스토리 자체가 원작과 닮아 있어서 특별히 스토릴 논하긴 불필요해 보이고 (몇몇 부분을 제외하곤 장소만 달라진 느낌..) 와타나베 켄 아저씨 하나 믿고 예매했는데 기대보다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감독은 훌라걸스를 연출한 이상일 감독.. 내가 좋아하는 와타나베 켄 아저씨의 극 초반 허당 연기도 굉장히 좋았고, 시대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사무라이가 변해가는 모습을 아주 인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 전투씬이 끝나고 불타는 건물을 등진 채 말을 타고 돌아가는 쥬베이의 모습은 정말이지 잊을 수 없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판 리메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0일

결국은 진짜로 리메이크 되어 나왔습니다. 사실 원래 용서받지 못한 자,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윤종빈이 만든 작품 말고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던 그 작품의 리메이크인데, 원작 역시 일본의 영향으로 만들어 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이 되어 있는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게 다시 돌고 돌아서 일본으로 돌아오는 순간이 이뤄졌네요. 물론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는 하죠. 저야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와타나베 켄이 의외로 어울리더라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도 나쁘지 않고 말이죠.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일본 리메이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5일

이 영화, 촬영한다는 소식을 올렸을 때도 솔직히 반신반의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찍어버리는군요. 근데, 의외로 어울린다는게........이거 의외의 영화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