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학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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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학원에 어서오세요(01) 일단 셋팅이다!
또다시 미친짓을 작당중 일전에 저는 말했지요. 이 게임을 이용해서 사랑의 학교를 만들자 계획을 다시 실행시킬 생각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보통이라면 이 말을 하면서 안하겠지만 애석하게도 지금 저는 제정신이 아니라서 말이지요. 이 상태로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학생과 선생은 이렇습니다. 자, 셋팅도 다 했으니 어디 한번 해 볼까요? 어디 학원에 가 볼- 세상에나. 내가 이런 미친학원을 만들다니.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야지. 결론 목표는 칼에 찔려 죽는겁니다? 제가 미치긴 미친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