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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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번스타인> - 지휘자의 지휘자
(2023/12/23 : CGV 압구정) 은 '거장'이라는 칭호를 타이틀에 당당하게 내걸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유명한 '레너드 번스타인'의 작품 세계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려 드는 영화는 결코 아닙니다. 물론 그가 작곡한 여러 교향곡들이 서사의 뒷배가 되어 연주되고 있고 무엇보다 극 중반에는 '말러'의 2번을 열정적으로 통솔해 내는 지휘자의 모습이 담겨 있기도 하지만 사실상 는 그런 음악에 대한 재능보다는 그 이면에 내재되어 있던 그의 성벽(性癖)이나 성정(性情)을 드러내는 데에 더욱 초점이 맞춰진 작품에 가깝거든요. .......
브래들리 쿠퍼 신작, "마에스트로"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래들리 쿠퍼 이야기를 또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배우이니 잘 되면 좋은 일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레너드 번스타인 전기 영화라고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