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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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MEGA-CD] 배틀 판타지(バトルファンタジー.1994)
1994년에 ‘マイクロネット(마이크로넷)’에서 메가 CD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북미판 영제는 ‘Revengers of Vengeance(리벤저스 오브 벤전스)’다. 본작의 개발사인 ‘마이크로넷’은 본래 3D CG 소프트 시스템을 주로 개발하는 곳인데 게임 쪽은 PC88과 MSX2 등 PC 쪽부터 시작해 콘솔 쪽은 메가드라이브, 메가 CD, 세가 세턴, 드림캐스트 등. 세가 쪽 게임을 많이 만들었다. 내용은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10명의 전사들이 ‘X 다크’를 무찌르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레피이어(엘프)’, ‘카쿠스(인간 창기사)’, ‘가이(인간 닌자)’, ‘맥다일(인간 격투가=잡기)’, ‘살레아(인간 격투가=타격)’, ‘콜디(늑대인간)’, ‘알고스(드워프)’,
[SFC] 액트레이저 1 (アクトレイザー.1990)
1990년에 ‘クインテット(퀸텟)’에서 개발, ‘エニックス(에닉스)’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시뮬레이션 게임. 본작의 개발사인 ‘퀸텟’은 팔콤에서 ‘이스 1, 2’를 만든 개발 스텝들이 모여서 설립한 회사로 ‘가이아 환상기(1993)’, ‘천치창조(1995)’로 잘 알려져 있으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다. 내용은 ‘신’과 마왕 ‘사탄’이 서로 대립하고 있었는데. 서로 대등한 힘을 가지고 있어 어느 누가 우위를 점하지 않고 지상의 평화가 유지됐지만, 어느날 사탄이 6마리의 종을 데리고 신에게 싸움을 걸었고 수적인 열세에 몰린 신이 싸움에서 패해 천공성으로 물러나 결계를 치고 회복을 위한 휴식에 들어갔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후, 완전히 회복한 신이 돌아와서 보니 신의 가호를
[WIN95] 네버 엔딩 러브 (1999)
1999년에 ‘열림 커뮤니케이션’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내용은 ‘별빛 고등학교’에서 새로 전학 온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 학기 동안 ‘패이트런’이라는 짝을 붙여 주게 되었는데,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새로 전학 온 ‘유진’의 패이트런이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4년에 코나미에서 만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메모리얼(ときめきメモリアル)’의 아류작이다. 본작의 개발사인 ‘열림 커뮤니케이션’은 본래 게임 전문 제작사는 아니었고. ‘별이 열한살(1997)’이라는 교육용 프로그램을 만든 곳으로 본작이 첫 게임 개발 작품이다. 게임 주요 메뉴는 플레이어의 방안에 있는 컴요정 ‘디카프리오’를

포켓몬GO 팁: 내가 만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한다면...
시작한 시점이 거의 세계 최초였고, 이미 많은 것들을 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할 마음은 없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처음에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포켓몬고가 처음에는 정말 버그 투성이에 서버는 툭하면 다운, 불합리한 판정과 계속 똑같은 포켓몬만 나오는 등의 쓰레기 게임 수준의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제 안정화 된것 같네요(장족의 발전). 1. 스타팅 포켓몬은 피카츄를 했어야... 계정 생성 후 처음 접속을 하면 바로 주변에 스타팅 포켓몬들이 등장합니다. 이상해 씨, 파이리, 꼬부기 이렇게 나올거에요. 그런데 숨겨진 팁으로 이 상태에서 아무도 잡지 않고 좀 걸어다니면 피카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때 피카츄를 잡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