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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라산은 영실영실~!!
안녕하세요 :-) 플래닛게스트하우스의 송키입니다! 호호홍 2013년을 맞이하여 플래닛게스트하우스의 송키양이 한라산에 어리목과 영실코스에 오르고 말았습니닷! 한라산은 지금 눈꽃이 만발하여 사방을 둘러보면 온 세상이 하얗습니다! 겨울의 제주도는 역시 한라산이 갑이네요!!!!!!아주 딴 세상같아요! 플래닛게스트하우스에서도 가는 편이 그렇게 멀지 않아 플래닛게스트하우스의 멋진 조식을 드시고 가셔도 넉넉하겠더라구요 :-) 송키양의 추천코스는 어리목으로 올라가 영실로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올라가는 길 내내 볼 수 있는 눈꽃이 정말 장관입니다!!!! 한라산은 역시 겨울이 짱이에요! 그럼 사진 나갑니닷 어리목으로 올라가는 길! 입구에 들어서서 얼마 가지 않아

백록담 나들이(?)
저번주 금요일.. 등산을 갔다왔다. 제주도에 살면서 한라산은 여러번 갔지만 정상에 가 본 적이 한 번도 없었지... 허허. 성판악에 8시쯤 도착. 조금 후에 등산을 시작했다. 성판악에서 진달래밭 대피소까지 늦어도 12시 이전까지 도착해야 정상으로 갈 수 있다. 12시가 넘으면 통제를 하기 때문에 더이상 올라갈 수 없다... 음~ 진달래밭대피소까지 거리는 약.. 7km정도. 코스가 그리 험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다. 어느정도 올라가다 보면 이렇게 얼이 얹힌(?) 나뭇가지들도 볼 수 있고 눈이 덮인 나무들도 볼 수 있다. 일단.. 왔으니 인증샷은 남기고...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점심을 먹고 난 후였나? 아무튼 열심히 걷다 보면 드디어 저렇게 정상이 보인다. 겨울에

2010년 12월의 한라산!!
벌써 1년 반이나 지난... 지난 기억들을 더듬으며 기록을 해보고자 합니다!! 음.. 한라산엔 여러가지 등반 코스가 있는데..(아마.. 4갠가 5갠가 있는 걸로..) 우리가 이번에 오른 곳은 어리목에서 윗세오름으로 가는 코스!! 운동도 거의 안 하다가 급 '가자!!'해서 가게 된 거라 다리가 심하게 후들 거리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생각 외로 그렇진 않았고 겨울의 한라산은 아주.. 상쾌했다. 키도 큰 놈이 제일 높은 쪽에 서가지고.. 구시렁 구시렁..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초상권이 나름 있을 터이니.. 모자이크 처리.. 엄마 등산복 빌려서 입고 신발은 보드화.. 정말 급 챙긴 느낌.. 거기에 바지는 나만 면 트레이닝 복! 뭐 그래도 괜찮았어.. 구시렁 구시렁.. 아무튼 올라가기 전에 어리목 주차장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