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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히스토리 채널 Head to Head 시리즈 - 지네딘 지단 vs 미셸 플라티니
※ 사진 개수가 많고 용량도 큽니다. 2018 월드컵 직전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한 'Head to Head' 시리즈 3번째 편으로, 다른 편으로는 펠레 vs 마라도나, 메시 vs 호날두, 반 바스텐 vs 클린스만, 데이비드 베컴 vs 가레스 베일이 있다. 켈리 케이츠(케니 달글리시의 딸이며 스카이스포츠에서 활동)가 진행하고 긱스, 마테우스, 리네커, 저메인 제너스가 패널로 참여하며, 6개의 평가 기준을 놓고 두 선수에 대해 비교 토론을 한 뒤 각각 투표를 실시한다. 그리고 6번의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더 훌륭한 선수를 결정한다. 예전에 올리려 한 포스트인데 많이 미루다가 이제야 올린다. 영상 전체를 옮겨올 수는 없지만 각각의 평가 기준에 대한 패널들의 토론 내용 일부와 투표 결과

리네커 영감님 신났네요 ㅋㅋㅋㅋㅋㅋ
"축구는 단순한 게임이다. 스물두명의 사람이 90분간 공을 쫓아다니고 결국은 독일이 언제나 이기진 않는다." - 게리 리네커, 스스로 이전의 말을 수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리 리네커 "잉글랜드는 암흑기의 축구"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아일랜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아일랜드 쉐인롱의 선제골에 끌려가다 램파드의 동점골로 겨우 체면치레를 했다. 웸블리의 홈팬들은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실망감을 표현했다. 그렇다면 축구 전문가들은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렸을까? 축구 전문가들은 BBC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밝혔다. 게리 리네커 잉글랜드의 전술은 마치 암흑기의 그것을 보는 것 같았다. 사이 호크스 잉글랜드의 경기력은 충격이었다. 웨인 루니와 시오 월콧은 어떠한 화학작용도 일으키지 못했다. 잉글랜드의 축구는 5년 이상 침체되어 있다. 어떠한 발전도 없다. 에덴 블랙번 현란하게 플레이를 펼치는 것은 대단해 보인다. 그러나 그러한 플레이는 경기를 이기는데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