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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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8 신혼여행 - 멘붕의 가고시마
결혼식은 10월 6일, 신혼여행은 10월 7일. 일단 야쿠시마를 목표로 1차 기점인 후쿠오카로 떠났고 가자마자 웨딩 링을 사고 저녁을 먹고 종료-_-;;; 그러므로 후쿠오카 사진은 없습니다. 10월 8일. 원래라고 한다면 아침에 가고시마에 살짝 들러서 10시 쾌속선을 타고 야쿠시마를 향했어야 했는데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높아서 전 시간이 결항되는 절망적인 상황이 오고 말았습니다. 급하게 호텔을 예약하고 10시 티켓은 다음날 첫 배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시간은 어디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고민하다가 일단 가고시마 수족관으로 고고! 시간이 잘 맞아떨어져서 돌고래쇼부터 구경! 마지막 사진은 돌고래에게 손인사를 하는게 아니라, 자원해서 손으로 명령하는 것을 실습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쇼를 보여주는 것

재미있게 즐길수있는 만화 - 라바 수족관
재미있게 즐길수있는 만화 - 라바 수족관 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

제주도 성산의 아쿠아플래닛 - 이제 고래상어는 없습니다.
지난달 갔었던 이야기.. 어제 이곳 제주 성산의 아쿠아 플래닛에 있던 두마리 고래상어 중에 한 마리는 만성 신부전으로 죽었고, 나머지 한 마리만 데리고 있다가 시민단체들의 압박에 못 이겨 어제 방생했다고 하는데.. 나는 한마리만 있을 때에 갔었던 거다.. 들어서면서부터 잘 꾸며진 리조트라 좋기는 했지만.. 왠지 한화 로고부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좀 거슬리기는 했다.. 아마도 맘에 쏙 들게 잘 꾸며 놓았으면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규모는 적당했던 것 같은데 입장료에 비해서 수족관 안의 물고기들이 너무 빈약했던 것 같다.. 날씨는 너무너무 좋았다.. 휴일이었던 터라 사람도 어마무지 많았고..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요금도 싸고, 기다리지도 않고

오사카와 도쿄 사이 (4): 카이유우칸(海遊館) 2
호주의 대산호초를 재현해 놓은 수조에서 열대어들을 찍고 있는 부모님.점점 아래층으로 내려가면서 수심은 깊어진다. 수조 건너편으로 아래층 사람들도 보인다. 거대한 가오리가 헤엄치고 있었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 얘들의 수영 속도가 정말 빠르다. 하긴, "물 만난 고기들"이니...여러 가지 생물들이 공존하는 수조를 보면서 우리는 "서로 안 싸우고 안 잡아 먹나?"를 중얼거렸다.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어종들을 추려서 한 수조에 담아 놓는 것인가?살아서 헤엄치는 오징어를 보니, 눈매가 또렷해서 깜짝 놀랐다. 가만 저게 눈이 아니라 입이던가?은빛으로 물결치는 물고기 군집.저 잠수부들은 무얼 하고 있는 것인가, 한참을 보았다. 저들이 끌고 다니는 긴 호스가 아마도 오물을 빨아 들이는 청소기인 듯했다. 아마 모래에 침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