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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심해 잠수함 액션을 소재로 한 영화들 3편
유령, 1999 이 영화에도 정우성씨가 출연했습니다. 일본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배우 최민수씨와의 갈등에 일본 잠수함과 벌이는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크림슨 타이드, 1995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핵미사일 발사 명령을 놓고, 백악관과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함장(진 해크먼)과 부함장(댄젤 워싱턴), 둘로 갈라진 잠수함 승조원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어뢰 교전, OST가 압권. 강철비 2: 정상회담, 2020 스틸레인, Steel Rain 지금 한반도와 주변국 상황의 축소판, 잠수함 액션은 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4
주위에서 엄청 좋다고 했던 영화라 계속 봐야지 봐야지 미뤄두다가 왓챠에 있길래 드디어 감상. 근데 어째 내 동심과 내 심성이 다 썩어 문드러지기라도 한 것인지 난 별로 재미없더라. - 스포일러 직접 예고제 - 집을 나간 아빠가 유일하게 남긴 건 작은 피자 배달용 차량. 제대로된 집 없이 그 자동차를 집 삼아 유랑하듯 살고 있는 주인공 오누이와 그 엄마. 영화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되고, 이후 집다운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부잣집 애완견을 유괴하기에 이른다는 게 영화의 주된 내용이다. 줄거리와 컨셉 자체는 꽤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뻔하기는 해도 아이들의 시점을 통해 다소 비정하게 느껴지는 어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고, '집'과 '가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
모래시계, 다시 보는...
날씨 때문이겠지. 어쩐지 마음이 쓸쓸하다.링링 때문이겠지. 어쩐지 마음이 무겁다는.. 이번 주말에는 조신하게, 정말 조신하게 모/래/시/계/ 를 봐야겠다. 대랙 25년전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장면은 10% 나 되려나. 그러나 그 와중에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한 두 컷 정도 있다. 태수 엄마의 자살 장면!그리고 태수의 사형 장면!! 총 24회니까 쉬지 않고 보면 24시간이면 완청에 가능하겠구나. 마음이 서늘하다. 앞으로 부디 잘 되기를...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이슬람 비하 논란에 대하여
- 최민수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가 때아닌 이슬람 비하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7월 19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이 드라마에 대해 무슬림들은 매우 불쾌한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의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드라마에서 문제가 되는 요소는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는 히잡을 쓴 여성들이 비키니 차림을 하고 있다는 점, 둘째는 드라마 포스터에 이슬람 경전 쿠란을 마치 장식품마냥 배치하고, 최민수가 쿠란 앞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슬람 문화권에서 여성들을 마치 돈으로 사고 파는 존재로 왜곡시켰다는 점이다. 그 밖에도 터키 한류 팬덤에서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