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시계, 다시 보는...

start over!!|2019년 9월 6일
Posts

모래시계, 다시 보는...

start over!!|2019년 9월 6일

날씨 때문이겠지. 어쩐지 마음이 쓸쓸하다.링링 때문이겠지. 어쩐지 마음이 무겁다는.. 이번 주말에는 조신하게, 정말 조신하게 모/래/시/계/ 를 봐야겠다. 대랙 25년전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장면은 10% 나 되려나. 그러나 그 와중에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 한 두 컷 정도 있다. 태수 엄마의 자살 장면!그리고 태수의 사형 장면!! 총 24회니까 쉬지 않고 보면 24시간이면 완청에 가능하겠구나. 마음이 서늘하다. 앞으로 부디 잘 되기를...

Related Posts

3 posts

"왜 계속 올리나?" 한화 박상원 ERA 12.00! 김경문 감독 믿음은 한계 없나?(KBO)

"왜 계속 올리나?"(KBO) 한화 박상원 ERA 12.00! 김경문 감독 믿음은 한계 없나? 한화 박상원 ERA 11.12에서 12.00으로 상승 5회 박재현 김도영 홈런 2방 0.2이닝 2실점 불펜 "ERA 11.12가 12.00으로 더 올랐다" 9이닝당 11점을 준다는 수치였다. 더 이상 올라가기도 힘든 ERA였다. 그런데 더 올랐다. 5회 박재현과 김도영에게 홈런을 2방 맞았다. 0.2이닝 2실점이었다. 김경문 감독의 인내심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는 수준이었다. 1. 이날 어떻게 무너졌나? 5-5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박재현에게 149km 패스트볼을 몸쪽으로 붙였다. 박재현의 스윙이 벼락처럼 나오며 우중월 솔로 홈런.......

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고현정, 55세 파란 눈 완벽 소화 낯선 컬러렌즈도 결국 고현정 무드 ──────────────────────── 고현정이 파란빛 눈동자로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익숙한 고현정 얼굴인데도 이번 사진은 첫인상부터 조금 달랐어요. 컬러렌즈가 주는 이국적인 느낌이 분명한데도 전혀 과하지 않고, 오히려 원래 가진 차분한 무드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이번 사진이 더 괜찮았던 건 컬러렌즈만 튀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블랙과 아이보리 셔츠를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 웨이브 헤어,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전체 분위기가 한 톤으로 정리돼 있어서 낯선 포인트도 결국 고현정답게 보였습니다. ─────.......

티파니 다이아목걸이 반지레이어드 고현정 코디

티파니 다이아목걸이 반지레이어드 고현정 코디

목걸이와 반지 하나만으로, 오늘의 나를 새롭게 바꿔주고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가, 문득 거울 속 내 모습이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옷차림은 분명 신경 썼는데, 뭔가 마지막 한 방울의 포인트가 부족한 듯한 그 느낌. 사실 이런 순간, 주얼리 한 점이 주는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고요. 저 역시 요즘 들어 “오늘은 다이아목걸이 하나만 제대로 걸어도, 손끝에 반지레이어드로 포인트를 더해주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질 텐데..” 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해요. 그런데 최근, 배우 고현정 님이 착용해서 더욱 유명해진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을 보면서, 그 마법 같은 힘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됐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