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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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의 역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타노스의 역습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4월 26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스포일러를 당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드디어 타노스가 온다! 마블의 10년의 결산이 드디어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일부러 휴가까지 쓰면서 첫날에 봤는데 온 인터넷에 어벤져스 글이 돌아다니는 걸 보니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는 걸 새삼 느끼는군요. 영화 사상 역대급으로 많은 캐릭터와 소재를 한 영화에 모아놓는 어떤 명감독이라도 벅찰 과업을 루소 형제가 해냈습니다. 시빌워에서도 복잡한 이야기를 다루는 솜씨에 감탄했는데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 보여지는 능력을 경악스러울 정도입니다. 이걸 이만한 완성도로 조립하고 구현해내었다고?? 말그대로 모든 장면에서 이것이 최선이라고 말할수 있을 만큼 캐릭터와 서사, 유머가 오밀조밀하게 꽉 짜여져있

초 야매감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포>

초 야매감상.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포>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4월 26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9/10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1. 아놔 빨리 미래로가는 타이머신이 필요해! 문명을 꺼낸다 2. 아이언맨 : 토니는 이제 공돌이로 안보이고 반쯤 초능력자로 보입니다. 마크투의 투박한 슈트가 그

타노스가 주인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타노스가 주인공!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2018) (스포일러 있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19번째 작품이자 어벤저스 시리즈 3번째 작품. 그리고 최초의 영화인 '아이언맨'으로부터 벌써 10년을 맞이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개봉은 매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 느끼게 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는 너무 많은 슈퍼히어로가 나오고, 각자의 입장이 다르다보니 대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어떤 특정 히어로에게 편중하지 않고 골고루 각자의 사정과 액션을 보여줘야 할텐데 대체 어떻게? 정답은 '타노스가 주인공'이었던 것 같다. 이번 영화는 타노스라는 한 외계인이 막강한 힘을 지닌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케찹만땅|2018년 4월 25일

타노스가 우주를 종횡무진으로 횡단하며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Infinity Stones)을 수집하는 이야기라 영화에서 마치 주인공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던데 여기에 우주가 통째로 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벤저스 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149분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으며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재미 또한 상당합니다. 작품은 `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이어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벤저스 팀이 그간의 사정으로 나뉘어진 상태고, 타노스라는 거대한 적과 그를 따르는 대단한 능력의 무리들이 감행하는 기습에 허를 찔린 상황에서 그렇게 수퍼히어로들은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채 따로국밥식 대처를 하게 됩니다.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