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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최신작 예고편이 해금. 사상 최대의 전투에 가디언즈...
미국 마블 스튜디오 제작의 '어벤져스' 시리즈의 최신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앤서니 루소, 조 루소 감독, 2018년 4월 27일 공개)의 예고편이 30일 공개됐다. '사상 최강의 적' 타노스에 의해 궁지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벤져스' 멤버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의 히어로가 집결해 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2분 26초로 사상 최강의 적 타노스의 침공을 알게된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토르 등 '어벤져스' 멤버 외에도 닥터 스트레인지와 블랙팬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호화 멤버가 등장. 압도적인 힘을 가진 타노스가 박력있는 공격을 하는 장면 외에도 아이언맨의 파워드 슈츠 같은 의상으로 싸우는 스파이더 맨의 모습도 비춰지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매거진 샷
베니티 페어에서 이번 호를 아예 특집으로 꾸민 듯. 당연하게도 영화 속 실제 스틸을 사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저 이번 영화에서 어떤 인물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대략 구경해 볼 수 있는 기회라 하겠다. 첫 장부터 순차적으로 간단하게 말해보면-, 첫번째 장 - 피터 파커 : 수트는 아직 업그레이드 전. 그새 큰 것 같구나. 애들은 정말 금방금방 자란다. 블랙 팬서의 등장으로 인해 와칸다까지 타노스의 침공에 참여하는 모양새다. 때문에 타노스의 침공은 전 지구적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엔 어벤져스 입단 후 전투 참여의 과정은 안 밟을 것 같다. 일단 말미에 토니가 피터에게 입단 제의를 하긴 했었지만 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기억에 남는 이름이 ...
포스터를 보고 영 끌리지 않아서 미루고 미뤄왔지만, 결국 나중에 개봉할 '어벤져스 3'를 보려면 언젠가 봐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화입니다. '토르 3' 예고편에도 외계인같이 생긴 애들의 등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침 CGV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개봉 기념 이벤트(?)로 1편의 재개봉을 해주어서 감상하고 왔습니다. 땡큐 CGV. 어...삽입곡이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니,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마블 스튜디오의 퀄리티는 뽑아주었습니다. 특히 우주선들 날아다니며 싸우는 것이 멋있더군요. 리얼리티 보다는 화려함과 환상적인 것을 추구한 느낌이 조금 취향에서 벗어나지만 그래도 화려함을 위한 컴퓨터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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