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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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인치 전자잉크 패널 실물을 보다

종로의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교보의 전자책 홍보를 하는 매대가 있더군요. 전자책이야 뭐 그냥저냥 하다 싶은데... 갑자기 뒤에 있는 안내판이 깜빡거리더군요. 이제 보니 뒤에 있는 안내판도 전자잉크 패널입니다. 스티커 붙은 걸로 보니 31인치 2560x1440해상도의 패널인가 합니다. 이 정도로 큰 패널이 있기는 하군요. 한때 이모니터 사이즈 전자잉크 패널로 책보면 좋겠다 했었는데 실물이 있으니 감개무량 합니다. 현실적으로야 이제 24인치 LCD모니터는 10만원 아래도 나오는 중이고 43인치 4K패널도 20만원 아래에 있는 세상이고 연 생산량은 4억장이 넘습니다. 규모의 경제 면에서 산업적으로 전자잉크는 너무 열세이긴 합니다. 좀 더 찾아보니 32인치 아마 이것과 돌일한 해상도의 컬

무선 마우스 욕심 - 버튼 여러개 멀티페어링

요즘 마우스 욕심이 나긴 합니다. 정확히는 7버튼 이상에 멀티 페어링 가능한 무선 마우스인데 이러면 가격이 허용 범위 이상이군요. - 그 돈이면 SSD나 하나 더 사서 PCHDD나 교체하겠습니다. 에이스컴뱃이나 워썬더를 요즘 하다 보니 마우스로 이것 저것 조작 가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습니다. 뭐 그런것이 있어도 실력이 안 따라가긴 하니 개발의 주석 편자 이긴 합니다. 요즘 어지간 하면 마우스 왼쪽에 버튼 2개가 있는 5버튼이 흔합니다만 여기에 두개 정도만 더 있어도 감지덕지긴 하겠습니다. 쓰면서 알게 된 것이 일반 PC조작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중 마우스의 비중이 높다는 부분입니다. 로지텍의 MK585, 590같은 멀티페어링 마우스는 마우스 동글과 블루투스 두가지 연결을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바

키크론 K6 오테뮤 스카이 스위치로 교체해봤습니다

택타일 스위치는 다음달에 질러야겠다 다짐 했건만어느새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해, 도착했습니다미쳐가고 있습니다 오테뮤 스카이택타일 방식, 키압 62 카일 박스 다크 옐로우 스위치 교체할 때 끼우면서 좀 빡빡한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와우, 빼는데 땀 삐질삐질 게이트론 적축, 체리 MX 청축은 정말 쉽게 빠지는데 카일 박스 황축은새로 산 리무버를 전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스위치 끼울 때 마다조금 이라도 잘 못 맞추면 핀이 작살 나는거 아닌가 걱정이 있었는데 그간은 실수가 없었는데이번엔 실제로 발생했습니다5개나 아작 났습니다 하나는 간신히 살려서 다시 끼웠지만4개는 거의 사망에 가깝네요못 살릴 듯 타이핑 감은 택타일 스위치가 제일 맘에 듭니다잘 샀네요 물론,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F1 2020 Turkish Grand Prix Practice 2 가 진행중 입니다김어준 다스뵈이다 볼 때가 아닙니다 영암에서 F1 개최를 할 때도 관심이 없었고작년말에나 넷플릭스로 F1에 관심이 좀 생겼는데 이젠 어느새 챙겨 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Drive to survive)를 보고F1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시즌2까지 나왔고2018, 2019 시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정말 재밌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망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경기를 할 수 있는 서킷에서 2번씩 진행하는 등늦게 시작되었는데도 17번의 라운드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호주, 베트남, 중국, 네델란드, 모나코, 아제르바이젠,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일본, 미국,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