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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맥북에 스티커 도배해 봤습니다
노트북이 찌그러지던 긁히던 신경 안쓰고 사용하는 스탈이라케이스, 파우치, 보호필름 이런건 전혀 사용을 안하지만스티커는 나중에 뒤처리가 애매해서 전혀 붙이지 않고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아래 사진 한 장 보고 완전 꽂혔습니다하지만, 질리면 땔 생각하니 좀 ㅠㅠ 궁리중에 투명 케이스 생각이 났습니다 맥북을 중고나라에서 샀는데, 전 주인이 맥컬리 투명케이스를 같이 줬습니다 서랍속에 쳐박아 두었던 것 얼른 꺼내 장착했습니다 아마존에서 검색해 스티커 주문하고 (주문 후 도착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ㅋ)질리면 투명케이스 어차피 안 쓰던거 버리면 된다 생각하고 열심히 도배 했습니다 아직까지 2년 넘게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2년전, 장착 후
Microsoft Cloud PC 서비스, 드디어 시작하려나 봅니다
맥북 하나에,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PC 하나 있음 딱인데테블릿 혹은 아이패드와 블루투스 키보드, 원격접속 되는 윈도우 하나 있음 딱인데 내년에는안쓰고 꺼두면 요금 안 나오는 원격 접속용 윈도우 PC를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랬으면 좋겠습니다 Microsoft to launch Cloud PC service powered by Azure, according to reporthttps://www.windowscentral.com/microsoft-launch-cloud-pc-service-powered-azure-according-report 아무리 구글링 해봐도 Microsoft의 공식 자료는 전혀 없습니다 사무실 PC에 고정 IP 세팅하고 원격 데스크탑 연결이 된다면 참
키크론 K6 키보드 한달 사용기
핫스왑 적축 입니다 화려한 조명은 필요 없어서 화이트 LED 알루미늄 베젤은 두꺼워서 얇은 ABS 프레임으로 골랐습니다 사실 LED 필요 없는데, LED 없는 버전은 없더군요 구입 후 2주후에 올린 사용기 (장단점은 여기에)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keyboard/15489382 역시 최소화된 이 배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68키 배열이 최고 입니다 (60% 배열은 우측 shift 키가 너무 안습이라) 타이핑 감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처음이라, 사실 덕질 시작하면 감당 안될 것 같아 셀프 최면 중 입니다) 맨질맨질한 키캡은 마음에 들지 않아 바꿔봤습니다 스위
Fenvi FV-AX3000 설치 실패기
데스크탑으로 바꾸고 난 다음, 와이파이는 괜찮은데, 블루투스 때문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뭐랄까. 작동은 잘하는데? 처음에 기기가 붙는 속도가 좀 느립니다. 게임패드는 한번 끊어지고 나면 다시 붙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참다가, 아 뭐 이렇게 참고 사냐-하는 생각이 들어, 전에 달아주신 댓글을 참고해... 알리에서 PCI-e 형식 제품을 하나 샀습니다. 이름은 Fenvi FV-AX3000. 와이파이 6와 블루투스 5.1을 지원하고, 인텔칩을 쓴 제품입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카드와, 외장 안테나, 슬림형 PC 장착을 위한 부품, 드라이버CD... PC가 책상 밑에 들어가는 형태라, 일부러 바깥으로 길게 뽑아주는 안테나로 구입했습니다. 블루투스는, 마더보드에 있는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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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