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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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미궁 킹덤 2nd 세션 후기
1. 파티 게임은 적정 파티멤버수가 되어야 포텐이 터진다. 플레이어가 3인일때와 5인일때가 각각 부각되는 장단점이 뚜렷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조합이 최소 기준치를 통과하면, 마치 MMORPG처럼 시너지 상승이 상당함. 즉, 플레이어가 3인 이하 일때는 야리코미하는 기분으로 최적화를 감안하고 '게임 클리어'에 무게를 실어서 하는 게임 방향이 잘 어울린다고 느낌. 반대로 플레이어가 4인 이상으로 대략 5명이 되는 순간부터는 게임의 밸런스가 그런대로 잡히기에 이쪽을 어렵게 파는 것 보다는 원래 이 게임을 살 때 기대한 파티 게임을 하는게 잘 어울린다고 느낌. 이를테면, '청중의 증가'로 인해 같은 황당한 이벤트에서도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하고, 개드립도 액터의 숫자가 많으니 게임이

미궁 킹덤 플레이 소감
드디어 미궁 킹덤을 플레이했습니다. 미궁 킹덤의 특성을 살려 주사위로 정할 수 있는 건 다 주사위를 던진 결과 탄생한 신생 국가, '천계 연합 성운'. -의 대신 포지션을 맡아 봉인이 풀리면 왕국을 멸망시킬 악마가 봉인된 마도서를 지키는 가문의 말예, 방년 6살!, 되는데로 사는 하이를 플레이했네요. 일단 애초에 이 게임이 마치 왕게임+보드게임과 같은 느낌으로 상황마다 던지는 주사위에 의해 발생하는 이벤트와 각자가 맡은 왕국의 포지션에 따라 진행된다고 알고 있었기에 특별히 진행방식에 대해 실망하거나 한 점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원래 이렇게 이리저리 튀면서 돌발적이고 웃긴 상황의 연속에서, 실제로는 주사위 운에 따라 굉장히 가혹한 결말이 쉽게 나온다거나, 왕국 경영의 파라메터를 게임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