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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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posts"강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공개됩니다. 창고영화긴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조폭 영화는 좀 멀리하고 싶은 생각도 있긴 해서 말이죠.
"강릉" 티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영 기대가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너무 뻔해보여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할덴데, 그 것들이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멘탈이 영 엉망진창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영 안 땡기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쓰고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임시저장이고, 새벽녂에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유오성 이라는 배우가 요새는 웬지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대한 매력도 그닥......
"장르만 로맨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조은지 라는 분의 감독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우나 가수 이름을 정말 심각하게 못 외우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하게 된 건 아무래도 이런 저런 언론에서 떠들면서 알게 된 지점들이 많다 보니 하게 된 것도 있긴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뭐 나올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Jackass Forever"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잭애스 시리즈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거의 안 본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사람들이 바보짓 하는게 그다지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워낙에 강렬하긴 한데, 솔지깋 제 취향에는 너무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정말 많은 시리즈가 나오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포스터부터 보통은 아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아주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