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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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간단한 식빵요리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간단한 식빵요리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간단한 식빵요리 아침 식사를 먹어야 한다, 말아야 한다... 간헐적 단식이라는 신조어가 오래전부터 있으면 속을 오래 비워야 한다고도 하는데요. 옛날? 사람들은 아침 안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기운 없어서 일을 못한다는 분들도 계시고요. 혈당 떨어져서 안된다는 어른들도 계신데요. 그 어른들 중 저희 신랑도 세상 무너져서 아침은 조금이라도 먹어야 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요. 아침을 밥 반 공기에 국이나 찌개, 밑반찬들로 챙겨주는 게 보통인데 밀가루 음식도 좋아하니 면 요리도 아침에 해 줄때가 있는데요. 그것도 번거로울 때는 간단하게 식빵 구워 주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얼큰 김치수제비 만들기 코인육수 수제비 만드는 법

얼큰 김치수제비 만들기 코인육수 수제비 만드는 법

얼큰 김치수제비 만들기 코인육수 수제비 만드는 법 밀가루 음식은 다 좋아하는 신랑 때문에 소면이나 수제비반죽을 항상 만들어 놓은데요. 반죽이 바로 되는게 아니라 한 번에 많이 해서 소분해서 얼려두었다가 실온 해동하면 바로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냉동실 정리하면서 남은 반죽으로 얼큰하게 김치수제비 만들기 했는데요. 반죽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여름에 비 오는 날도 잘 어울리는 메뉴지만 겨울에 김장김치가 맛있을 때 신김치 넣 고 끓이면 얼큰한 맛에 속까지 개운해지는 맛이 좋습니다. 쫄깃한 반죽의 식감과 칼칼한 국물, 새콤한 김치까지 조화가 좋은 한 그릇 면 요리입니다. 어려서.......

김치 수제비 만들기 얼큰 김치수제비 만드는 법

김치 수제비 만들기 얼큰 김치수제비 만드는 법

김치 수제비 만들기 얼큰 김치수제비 만드는 법 신랑이 밀가루 음식 좋아해서 면 종류도 자주 만드는데 수제비 반죽도 항상 만들어서 소분해서 냉동해 놓습니다. 먼저 수제비반죽 만드는 법 포스팅했었는데요. 반죽이 항상 있으니 만들기가 수월합니다. 먼저는 감자수제비를 만들어서 담백하게 먹었는데, 이번에는 얼큰하게 김치를 넣고 끓였습니다. 어려서는 할머니께서 큰 대야에 밀가루 큰 한 봉지를 전부 쏟아 넣고 한참 치대어 반죽을 만드셨는데, 식구도 많은 데다가 그때도 별미 요리여서 이웃들과 나눠 드시려고 큰 솥으로 한솥씩 끓였던 기억이 있는데요. 연탄불에 큰 솥 걸고 양을 많이 하니 언니들이랑 여럿이 뜯어 넣고 끓였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