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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국내여행정보 여행능력자들 속에!? 여행자 파트너 제휴정보

내가 가진 국내여행정보 여행능력자들 속에!? 여행자 파트너 제휴정보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21년 11월 17일

여행사진&영상 활용하기 여행자파트너 사진,글/나나 여행정보를 알려주는 유튜브채널 "여행능력자들" 아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다. :) 그런데 내가 찍은 사진과 영상들도 소개가 될 수 있다는거 알고 계신지~ ^^ 요즘 여행을 가보면 정말 많은 분들이 핸드폰만으로도 예쁜 사진을 남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는데 물론 개인사진 소장을 위해 찍기도 하지만 내 사진 말고 풍경이나 정보 소개를 위해 찍을 수도 있으실듯. 그런데 편집을 하는 소질이 없다거나 소개를 할 채널이 없어서 그냥 내 컴퓨터 속에 잠들어 있는 사진과 영상들이 많은 분들 분명히 계실듯하다. 처음에 내가 여행능력자들을 알았을때에는 베트남 여.......

유럽여행 강좌 안내 - 2019년 5월 25일 하나로마트 부산점

정중지와(井中之蛙)|2019년 5월 14일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래 간만에 유럽 여행 스터디(강좌)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주제 단기(2주 내외) 유럽 여행자를 위한 여행 정보 제공 *일시 2019년 5월 25일 11시~13시(2시간) *장소 하나로마트 부산점 문화센터 (부산 북구 금곡대로 469) *참가비 1,000원(사전 예약 필수) ->신청은 방문이 원칙이나 덧글로 인원 알려주시면 제가 취합하여 별도 전달 하겠습니다. *기타 -10명 이상 참석 시 진행 가능 -브로셔 정보 http://ebook.nhhanaro.co.kr/ecatalog.jsp?Dir=19&catimage=15 10명 이상 되어야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참석을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프로스] 리마솔 숙소, 리마솔 하우스(Lima Sol House)

하쿠나마타타|2019년 2월 24일

[기본정보] - 5인 도미토리 17유로 - 주방 사용 가능- 중심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음키프로스에서 마지막으로 지냈던 도시는 리마솔이었다. 니코시아에서 당일치기도 가능한 곳이지만 한 군데라도 더 보겠다는 마음으로 숙소를 예약했다. 기르네(키레니아)와 니코시아에서는 직접 돌아다니며 숙소를 찾아다녔지만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검색 후 예약을 했다. 내가 버스를 잘못 내린 것인지 걸어서 가기는 꽤 멀었다. 배낭을 메고 한참을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 숙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넓은 공간과 소파가 있어 친구 집에 놀러 온 느낌이 들었다.다만 키프로스 물가가 비싼 탓인지 도미토리임에도 무려 1박에 17유로나 했다. 최근 지나왔던 발칸반도와 중동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비싼 수준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누울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가야 했다. 더군다나 물가가 비싸고 배낭여행자가 많지 않은 이런 나라에선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별로 없다.발코니가 있어 바깥을 볼 수 있지만 바다가 보이진 않는다.주방이 있어 요리를 하거나 간단히 음식을 데워 먹을 수 있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을 때 운이 좋게도 술을 마시고 있던 외국인 친구 몇 명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심심하지 않았다.사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체크아웃을 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나름 친절했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키프로스] 리마솔 숙소, 리마솔 하우스(Lima Sol House)

하쿠나마타타|2019년 2월 24일

[기본정보] - 5인 도미토리 17유로 - 주방 사용 가능- 중심지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음키프로스에서 마지막으로 지냈던 도시는 리마솔이었다. 니코시아에서 당일치기도 가능한 곳이지만 한 군데라도 더 보겠다는 마음으로 숙소를 예약했다. 기르네(키레니아)와 니코시아에서는 직접 돌아다니며 숙소를 찾아다녔지만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검색 후 예약을 했다. 내가 버스를 잘못 내린 것인지 걸어서 가기는 꽤 멀었다. 배낭을 메고 한참을 헤매다 겨우 도착했다. 숙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넓은 공간과 소파가 있어 친구 집에 놀러 온 느낌이 들었다.다만 키프로스 물가가 비싼 탓인지 도미토리임에도 무려 1박에 17유로나 했다. 최근 지나왔던 발칸반도와 중동에 비하면 두 배 이상 비싼 수준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누울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가야 했다. 더군다나 물가가 비싸고 배낭여행자가 많지 않은 이런 나라에선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별로 없다.발코니가 있어 바깥을 볼 수 있지만 바다가 보이진 않는다.주방이 있어 요리를 하거나 간단히 음식을 데워 먹을 수 있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을 때 운이 좋게도 술을 마시고 있던 외국인 친구 몇 명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심심하지 않았다.사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나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체크아웃을 했기 때문에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나름 친절했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