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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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륄레 만들기 크렘브륄레 디저트 만들기
#크렘브륄레 #디저트만들기 #크림브륄레 #크림브륄레만들기 크렘브륄레라고도 불리는 크림브륄레는 프랑스 디저트에요. 차가운 커스터드 크림 위에 설탕을 뿌리고 토치로 녹여서 막을 만들어요. 또는 마카롱이나 다른 디저트 위에 설탕 막을 만들기도 해서 좀 더 겉면을 바삭하게 만드는 레시피들도 있어요. 안에 채우는 커스터드 크림은 차갑게 한 후 위쪽은 따뜻하게 만드는데 숟가락으로 윗면을 톡톡 두드려서 설탕 막을 깨서 부드러운 크림과 같이 먹으면 달달하면서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이에요. 달걀노른자에 약간의 설탕을 넣고 데운 생크림을 넣어서 크림을 만든 후 오븐에서 찌는 방법으로 익혀요. 익힌 후 차갑게 한 다음 설탕 막을 만.......
[파리 까페] 따뜻한 파리 날씨, 고풍스러운 정원이 있는 자끄마르 앙드레 박물관 까페.
파리 날씨 요즘 정말 들쭉날쭉. 이제 그만 넣어두려고 세탁한 캐시미어를 다시 꺼내 입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여름처럼 더워졌다. 캐시미어에서 반팔로.... 정말 알 수 없는 파리 날씨. 파리의 박물관 혹은 미술관 까페는 진리라고 했던가. 박물관 보다 그 안의 까페로 더 유명한 자끄마르 앙드레 박물관 (Musee Jacquemart -Andre). 특히 일요일 브런치는 자리가 없을 정도. 나는 평일 오후에 찾아갔다. 박물관에 입장하려면 줄을 서고 티켓을 사야하는데, 까페에 갈거라면 줄을 설 필요가 없다. 줄을 패스하고 바로 박물관 입구로 입장하여 다시 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멋진 정원이.... 파리 날씨는 변덕이 심하긴 하지만, 우선 날씨만 좋았다 하.......
유럽 디저트와 떠나는 추억여행^^
나른한 오후 지칠때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달다구리 디저트들! 특히 유럽여행에서 먹었던 디저트는 여행지의 분위기와 오버랩되어 더더욱 간절히 생각나곤하는데요, 오늘은 유럽에서 먹은 맛있는 디저트 사진을 모아봤어요^^ 1. 오스트리아 비엔나: 자허토르테, 아인슈페너 먼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가면 항상 먹는 자허토르테와 아인슈페너. 비엔나 출장을 갔을 때, 피곤함을 무릅쓰고 일행들과 함께 밤늦게 요아이들을 먹으러 갔었다 ㅋㅋ 자허토르테는 진한 초콜렛 케익안에 살구잼이 들어있으며 휘핑크림을 곁들여 먹는 디저트이고, 아인슈페너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엔나 커피의 원조. 비엔나에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2. 프랑스 파리,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