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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일일향 중식 맛집 가성비 코스로
왕십리역 중식 맛집일일향 가성비 코스일일향 본점을 자주 가다가 왕십리역에도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고우고우!집이 가까워서 오히려 왕십리역 일일향을다녀오기가 편한데다 이마트와도 먼 거리가아니라 장보고 오기도 괜찮더라구요.일일향은 원래 가서 먹어야 하는 왕십리역 중식 맛집인데 요즘 워낙 음식도 배달이나 테이크아웃이 대세라서 배달로 먹는 분들도 많더라구요.오토바이가 계속 수시로 왔다갔다했어요맛있는 녀석들에 나왔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유퀴즈에도 나왔더라구요?요즘 수요일마다 꼬박꼬박 보는 프로그램이유키즈인데 아마도 이 시국 전에 나왔던 것 같아요저녁 먹을 시간이라 손님들로 테이블이.......

일일향 왕십리역 맛집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고 그렇다고 매일 삼시 세끼 모두 해먹기엔 부담스러워 종종 음식 포장을 해서 먹는데요 중식이 먹고 싶어 주문을 하려고 보니 낯익은 이름인 유명한 일일향이 집근처에 있어서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포장 주문하는곳이에요예전에 회사 다닐 때 일일향 본점에 회식하러 자주 갔던 곳인데요 포장 가능하다고 보이던 곳이 지점인 왕십리역 맛집 일일향이 맞더라구요 포장해서 먹어도 다른 중국집보다 훨~씬 맛있었지만 그래도 거리가 멀지 않은데 한 번은 직접 가서 먹어야지 싶어서 다녀왔던 후기예요입구에 사진들을 보니 티브이에서 인기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과 유퀴즈에도 나왔었네요 ㅎ 매장 안.......
2020년 부산 여행: 3일차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 2020년 부산 여행: 2일차아침 일찍 일어나서 '광안리 해수욕장'의 일출을 보기로 했습니다.게스트 하우스와 작별을 고하고 전날 정찰했던 빵천동(남천동)을 본격적으로 돌아다녔는데, 아무래도 월요일은 일요일 못지않게 쉬는 곳도 있고 오전이라서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곳이 있더군요. 그래도 적당히 제 마음에 드는 곳에서 빵을 사먹었습니다.닌텐도가 두렵지 않은 패기(?)를 보여주는 미용실 같네요.빵천동에서 빵 먹고 다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왔네요. 사람이 적은 평일 오전의 겨울바다의 느낌은 각별합니다.해변가를 산책하는 멍멍이는 귀엽네요.어느덧 점심은 먹어야겠고 기차시간까지 시간도 적당히 남아서, 첫날 대충 들러봤던 [깡통시장]으로 갔네요. 먹거리도 챙기고 시장 이곳저곳을 구경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