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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글린카니 Tom Glynn-Carney (1995.02.07) 배우 프로필 필모그래피
톰 글린카니 Tom Glynn-Carney (1995.02.07) 1995년 Salford, Greater Manchester, England, UK 태생, ‘톰’은 Canon Slade School 거쳐, Pendleton Sixth Form College 뮤지컬공부, Guildhall School of Music and Drama 연기전공하게 되었고, TV시리즈 ‘Casualty (2013)’ 작품으로 브라운관데뷔, ‘Dunkirk (2017)’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해, 배우/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Last Up 24.07.03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Dunkirk (2017) The King (2019) Tolkien (2019) House of the Dragon (2022) 순이다. 프로필 키: 173cm -리뷰 덩케르크(2017) 톨킨(2019)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1(2022) Ep8/9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2(2024) Ep1/2.......

덩케르크
얼마전 만났던 사람들의 감상 중 그런 상황이면 차라리 죽고 싶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웬만하면 정말 혼자 보고 싶지 않았지만 역시나 여의치 않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공포스럽지 않아서 다행.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때와 마찬가지로 러닝타임 내내 계속되는 청각 자극만 아니라면아마도 지금보다 훨씬 더 좋아했을 텐데. 음악과 음향효과가 그렇게 쉴새없이 고막을 자극하지 않아도 충분히 훌륭한 영화인데,덜어내면 극적 효과나 긴장감이 그만큼 줄어들 건 알지만 매번 귀가 너무 괴롭다.어쨌거나 나에게는 메멘토 이후의 놀란 감독 영화 중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었고얼마전 아버지가 요즘 볼 만한 영화 없냐고 했었는데 이거 보라고 해야겠다.그리고 마크 라일런스가 역시 좋다.
![[덩케르크] 관용의 국적](https://img.zoomtrend.com/2017/07/25/c0014543_5974f5e967a7c.jpg)
[덩케르크] 관용의 국적
우선 영화를 보기전부터 용산이 리뉴얼 되며 레이저 아이맥스를 도입하고 놀란의 화면 비율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은 용아맥이라는게 알려지면서 예매에 한바탕 난리를 쳤어야 했습니다. 겨우 나름의 괜찮은 곳에서 볼 수 있었는데 차세대 IMAX와 세계급 크기의 스크린은 정말 대단했네요. ㅠㅠ)b 군함도와 택시운전사가 줄줄이 개봉하는데다 꽤나 기대작이라니 잘못하면(?) 아이맥스에서 밀려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일찍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영화는 전쟁영화지만 생각보다 유려하게 찍었고 음악과 영상미, 내용 모두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 아쉬운 점은.....국뽕...아니 영뽕이 좀 있다는 점?? 다만 진짜는 바로 그것에 보통 심한 거부감을 가진(국뽕과 미국뽕의 평가는..) 대부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