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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역 “오복미역 송정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31일

부산 송정역 “오복미역 송정점” 오복미역은 미역국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특히,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가자미 미역국”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인데,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해동용궁사를 돌아보고 난 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들른 곳이 바로 “오복미역 송정점”이다. “오복미역 송정점” 오복미역 송정점은 “송정역”에서 가까운 편이다. 큰 길가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인지라, 식당을 찾는데도 어려움이 없다. 오복미역 송정점도 프랜차이즈 식당이기에 다른 오복미역 지점과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가자미 미역국, 뼈 없는 가자미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과 같은 메뉴가 중심이다. 미역국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한 그릇에 12,000원에서 13,000원 정도를 주어야 하니, 한끼한 끼 식사를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짐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기에 미역국으로 부담 없이, 그리고 푸짐하게 식사를 하기를 원하는 경우에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부산 : 오복미역 송정점” 주소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1107 (우)48068 전화번호 : 051-703-8809 영업시간 : 8:00 - 22:40 (마지막 주문 22:00)

부산 바닷가의 절 “해동용궁사”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30일

부산 바닷가의 절 “해동용궁사” 일반적으로 절은 산에서 찾아보기 마련인데, 부산에서는 바닷가를 끼고 있는 절을 찾을 수 있다. 이미 많이 알려진 장소로 “해동용궁사”라는 이름의 사찰이다. 해동용궁사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멋진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경치를 자랑하는 곳으로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부산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 역시도 예전에 부산 여행을 하면서 방문했고 글을 작성했던 적이 있는 곳이다. 하지만, 방문 당시에는 카메라가 너무 좋지 않았어서 사진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방문해서 사진을 업데이트하게 되었다. 2013 부산 해안가의 사찰 “해동용궁사” : https://theuranus.tistory.com/5071 “상당히 많이 변한, 기장”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한 번 해동용궁사를 방문해보니, 가는 길이 예전과 많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었다. 다양한 아웃렛이 들어서고 길이 반듯하게 닦인 듯한 모습이었다. 해동용궁사로 가는 주차장 역시도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비되어서 현대식으로 재탄생한 모습이었다. 물론, 해동용궁사 자체가 변한 것은 없지만, 주변의 풍경이 과거와 너무 다르게 변화한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보문사로 불렸던 해동용궁사” 다시 해동용궁사로 돌아오면, 해동용궁사는 과거에 보문사라고 불리기도 했던 곳이다. 1376년 고려 말에 공민왕의 왕사 나옹 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으로 인해서 소실되었다가 1930년 일제강점기 시대에 재건되었다. 이후 1974년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이름인 "해동용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바닷가에 자리를 잡은 절, 조화되는 경치” 해동용궁사는 바닷가에 자리잡은 절로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고, 이로 인해서 사랑을 받는 사찰이기도 하다.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며, 새해 첫날이 되면, 해돋이를 감상하기 위해서 북적이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불교 최대의 축제라고 할 수 있는 석가탄신일에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리기도 한다. “종교와 상관없이 한 번쯤은 가보아야 하는 곳” 이 곳은 개인적으로 부산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빼놓지 않고 가봐야 하는 곳이 아닐까 싶다. 불교를 믿는 신자라면 당연히 더더욱 빼놓지 않고 가보아야 하는 곳이다. 불교 신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종교를 떠나서도 방문해볼 만한 곳으로, 단순히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곳이다. “부산 기장 : 해동용궁사”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 (우)46083 전화번호 : 051-722-7744 입장 가능 시간 : 05:00 - 일몰 시까지 홈페이지 : www.yongkungsa.or.kr

기장 아홉산숲

지금이 우리의 전부 |2022년 5월 22일

다녀온 지는 꽤 됐는데 어버이날=즉 우리 결혼기념일날 남편이랑 즉흥적으로 바람쐬러 갔었던 곳이다. 문씨 개인 가문에서 몇백년간 관리해온 산이라고. 영화 이름이 기억이 안 나지만 여기서 영화도 많이 찍었다고 한다. 대나무가 정말 많다… 여기가 입구. 이 사진은 다 걷고 내려와서 찍은건데 이 사진 찍고 저 돌바닥에 핸드폰 액정 와자자자자작 깨졌다 ^^^^^ 시간을 돌리고 싶군ㅋㅋㅋ 본격적으로 대나무 시작,,, 오랜만에 숲길 걸어서 씐난 나와 (특징:집 나오면 좋아함) 그래도 집이 더 좋은 남편ㅋㅋㅋ (특징: 집돌이) 우리 남편 이제 사진 잘 찍네 날 8등신으로 만들어놓음. 울산에 십리대숲이랑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느낌 쭉쭉 뻗은 대나무 산이 너무 관리가 잘 되어있고 가

기장 연화리 해녀촌 해녀조씨할매집 전복죽 먹고 기장8경 죽도 구경

기장 연화리 해녀촌 해녀조씨할매집 전복죽 먹고 기장8경 죽도 구경

기장 연화리 해녀촌 해녀조씨할매집 전복죽 먹고 기장8경 죽도 구경기장에서 1박을 하면서 아침식사 하는 곳을 찾아봤더니 역시나 연화리해녀촌이 가장 일찍 문을 열더라구요~!! 그 중에 오래전부터 기장전복죽 맛집으로 유명한 해녀조씨할매집을 다녀왔는데 죽도 맛있고 바다보며 맛있게 먹었어서 오늘 포스팅 해 봅니다!부산카라반으로 유명한 더무빙▼▼▼카라반에서 숙박하면서 아침에 김치죽 끓여먹자던 엄마는 김치죽 할 생각은 안하시고..화장하고 검색만 하고 계시더라구요 ㅋㅋㅋ (햇반이 없긴 했는데...^^;; 애초부터 할 생각이 없으셨던듯!!!!!!) 며루치가 없어서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원래 글램핑에선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