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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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나를 다시 쏘가리로 그리고 다미끼로 움직이게 한 눈빛.. ( feat. 오선에기 이오선 사장님의 말 )
루어낚시를 오래 해왔고.. 필드 스텝, 필드테스터 역할도 15년 넘게 해봤으니.. 사실 뚜렷한 목적성이 없다면.. 필드 스텝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굳이 하고 싶은 성취동기가 막 생기는 부분은 사실 아닐 텐데.. 요즘 다미끼 필드 스텝도 아니면서 왜 다미끼 일을 이렇게 도와주고 있는지 필드 스텝, 필드테스터 역할을 뛰어넘어 왜 이렇게 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혹시나 계실 것 같아 살짝 TMI 느낌으로 포스팅 남겨보겠습니다.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첫 번째.. 다미끼 김사장님의 눈빛을 봤습니다. 저 눈빛... 실제로 루어를 만들고 있는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 사장의 눈빛에.. 정말로 진짜로 고기를 잡고 싶어 하는 간절함이 보였습.......

쏘가리 루어낚시에 좋은 문화가 생겼으면 하는 마음이라면 "필독"
올해 다시 쏘가리 루어낚시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몽입니다 ㅎ 사진으로 얼굴 까놓고 낚시하고 가는 포인트 정보 100% 공유하다 보니 제가 낚시했다는 곳에 가보면 저를 종종 보실 수 있으실 텐데요 올해는 적극적으로 앵글러분들과 오프라인 교류를 많이 해볼 생각인데.. 급 드는 생각 중에 하나가.. 쏘가리 루어낚시하면 늘 떠오르는 단어가 포인트 비밀포인트 나만의 포인트 이렇게 되면서 너무 폐쇄적인 느낌의 루어낚시 장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약하지만.. 저라도 작은 시도를 해볼까 생각을 하고.. 이렇게 포스팅을 한번 해봅니다. 느낌 좋으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 분위기를 이어나가.......

마릿수가 중요한 쏘가리 낚시 등짐 한번!
집중하고 쏘가리 잡기 시작했더니.. 시즌 초 쏘가리가 너무 많이 잡혀서... 영상도 사진도 업로드하기가 바쁠 정도인 요즘.. 마릿수를 많이 올려야 인정받는 장르적 특성상.. 꿰미를.. 가볍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에 다미끼 김사장님이 가벼운 꿰미 테스트 제품을 들고 왔던 날.. 4 짜 쏘가리 몇 마리 포함해서 쏘가리 루어낚시로 조과 대박 났던 날.. 쏘가리 등짐 사진 한 장 찍어봤습니다 2월 말 3월 초에 이런 사진을. 찍게 될 줄이야.. 사실 저는 꿰미를 바늘 제거용으로 1알만 들고 다니던 지라.. 잡으면 빛의 속도로 캐치 앤 릴리스 하는지라.. 이런 사진 못 찍어봤는데.. ㅎ 이번에는 다미끼 김사장님을 모델로 찍어봤고..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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