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0 posts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정엽 "왜 이제야 왔니"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정엽 "왜 이제야 왔니" 2013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이름의 드라마였지요. 이 드마라는 최고 시청률 24.16%를 찍으면서 큰 선전을 했답니다. 이 드라마가 성공하면서, 여러 곳에서 이 드라마의 제목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노래를 기반으로 한 예능프로그램인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프로그램이지요. "첫 회부..

재심 New Trial, 2016 제작
재심 New Trial, 2016 제작 한국 | 드라마 | 2017.02.15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19분 감독 김태윤 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김영재 실화. 재심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그리고 박준영 변호사.jtbc의 말하는 대로에서 박준영 변호사의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분노를 했던지..경찰과 윗선의 강압수사. 조작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의 억울한 누명.그럼에도 이렇게 누명을 벗게 해주신 변호사분과 이런 영화를 세상에 만들어준 제작진 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2017.04.29. .....lily
미스컨덕트 (2016) / 신타로 시모사와
출처: IMP Awards 작은 소송에서 승승장구하지만 출신이 좋지 않은 변호사 벤(조쉬 더하멜)이 대학 시절 애인 에밀리(말린 애커먼)에게서 거물급 기업인 아서(앤소니 홉킨스)의 치부가 담긴 증거를 비밀리에 전달 받는다. 벤은 이 증거를 이용해 대형 사건에 승소하여 신분상승을 노리지만, 에밀리가 자신의 집에서 시체로 발견되며 일이 꼬인다. 작은 문제에서 시작한 큰 음모, 불법적인 진행 과정, 함정에 빠진 야심 많은 젊은 남자, 교과서처럼 소재를 끌어다 쓴 범죄스릴러. 게다가 배우가 매우 좋다. 두 명의 오스카 수상자에 전도 유망한 젊은 여배우를 모아놨다. 다소 빠지는 남자 주인공마저도 널리 얼굴을 알린 배우. 그런데 영화는 한심하다. 장르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영화가 안배한 반전과 노리는 지점을 알

그는 왜 악해지기로 했나? 미드 '베터 콜 사울' 등장인물 소개
스타 변호사인 형 밑에는 동네 양아치로 활약하는 ;; 철없는 동생 지미가 있었습니다. 바로 명작 미드 '브레이킹 배드'에 등장하는 변호사 '사울'의 젊은 시절 모습인데요. 지미가 본명이죠. 지미는 사기꾼 생활을 접고, 변호사 시험을 쳐서 합격합니다. 마음만 진작 잘 먹었으면 흑역사가 없었을텐데... 근데 어이없게도 이제부터 진짜 흑역사가 시작입니다. 돈은 안되고 일거리만 많은 고객들, 이상한 병에 걸려서 집 밖에 나오지 못해 항상 돌봐줘야 하는 친형, 뷰티샵 뒷방에 자리잡은 사무실... 게다가 그를 무시하는 고객들까지... 결국 그는 사기를 한번 쳐보기로 결심하는데요, 오히려 더 쓴맛을 보게 됩니다(위의 사진 참조). ^^;;; 하지만 양로원 노인 고객들을 받게 되면서 최선을 다해 그들을 돕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