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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posts[kbo] 올스타전 투표...
스크린 샷으로 올리려다 화면이 잘려서 나오는 관계로 걍 글로 써봅니다.... 먼저 동군 투수 후보 : 윤성환(8경기 등판, 3승 3패, 47 1/3이닝, 평균 자책점 3.42) 박희수(21경기, 3승 무패 14홀드, 27 1/3이닝, 평균자책점 0.99) 송승준(9경기, 4승 4패, 51이닝, 평균 자책점 4.76) 이용찬(7경기, 3승 4패, 43 1/3이닝, 평균 자책점 2.70) 투수부분에서는 고민 끝에 그냥 텐버드하게 송승준을....(네...꼴데팬이라 하셔도 어쩔 수가 없네요..박희수 선수는 불펜이라... 그리고 선발투수 3명 중 그래도 최다이닝에, 최다승이잖아...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해봅니다....잘못했습니
올해의 별은 누가?…올스타 투표, 29일부터 시작
[김형태기자] 오는 7월 21일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할 '베스트 10 인기 투표'가 오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이번 투표에서는 Eastern League(삼성, SK, 롯데, 두산)와 Western League(KIA, LG, 한화, 넥센) 양팀의 포지션별 추천선수 중 최다 득표 선수 10명씩 총 20명이 선정되며, 베스트 10과 별도로 각 리그별 감독 추천선수가 12명씩 추가되어 총 44명의 올스타로 구성된다. 지난해 역대 최다 투표수(162만3천576표)를 기록하는 등 4년 연속 총 투표수 100만을 돌파한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700만 관중을 눈앞에 둔 올해도
될듯 될듯 안되는 5할… 고비 못넘는 삼성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할 승률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또 다시 5할 승률에 실패했다. 26일 대구 SK전서 3-4로 패배해 18승 20패 1무로 7위로 내려앉았다. 애당초 우승전력이라는 평가 속 힘차게 시즌의 포문을 열었지만, 승패 차 흑자는 고사하고 5할에도 미치지 못한 채 하위권에서 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삼성의 승률이 5할을 넘어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정확하게 5할 승률에만 두 차례 도달했으나 다음 경기서 어김없이 패배했고, 승패 차 -1~-4에서 2달 내내 머물고 있다. ▲ 어렵기만 한 5할 넘기기 삼성은 지난 4월 7~8일 LG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11일 광주 KIA전마저 내주면서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맛봤다.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처

황재균 이놈
마지막에 그게 뭔짓이냐(...) 얘 아무래도 그, 누구냐, 양키즈랑 컵스에있었던 소리아노? 과인듯.왜 평범한 땅볼을 알을까는거냐;;마지막 전준우 점프캐치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이붕 꼬리뼈 괜찮을랑가 몰라요... 덧. 다우 발음 알아듣기 쉽네예덧2. 다른 구장은 이제 7회라니... 덧3. 공서영 아나운서는 알럽베 진행 잘하나요? (예쁜가요?)저는 뇌입원이나 디엠비로만 야구를 보느지라 야구장에서 인터뷰 안하는 아나운서는 알 수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