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진욱도 더 이상 못참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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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진욱도 더 이상 못참는건가.
계산해보니까 손시헌 FA 자격까지 80타석 남았는데 지금 상황보니까 이원석이 1군에 계속 남을거라는 가정하에 두산 팀상태를 보면 이 상황에서 투수나 내야수 한명이 부진해서 누군가 엔트리에서 빠지면 김선우, 윤명준, 최주환이 올라오면 올라왔지, 전반기에 손시헌이 올라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투수진 상태 ㅈ같다고 임씨 올리면 직관가서 김진욱에게 욕한사발 해주고 올꺼다) 이쯤되면 두산프런트나 코치진에서도 후반기에 남은 80타석 채워준후 손시헌이 FA선언하면 그냥 안잡을 가능성이 커진듯, 문제는 KT빼고 손시헌 잡을팀이 없다는게 함정. 두산과 재계약한다고 해도 조건은 현재연봉의 동결 (혹은 삭감) + 적은 계약금으로 재계약 할것으로 예상. PS: 앞으로 김재호가 부상안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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