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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Dawn is coming, to open your eyes_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동이 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건 새벽은 그렇게 우리의 새로운 시선을 틔워주기 위해서 일지도.dawn is coming, to open your eyes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벤 스틸러의 시선이 담담하게 담긴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두 번의 설을 맞이하며 본 영화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겨울 왕국
2014년 두 번의 설을 맞이하며 본 영화들의 음악이 참으로 좋았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때에 적합한 노래들. 1.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Step out] 사실, "파랑새" 류의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좀 많이 맥빠진다고나 할까. 세잎 클로버의 의미가 행복이고, 소중한것은 우리 곁에 있다 라는게 정말 소중한 진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밤새 새 찾아 고생하며 헤매는 애들은 무슨 죄며, 이 영화의 주인공 월터는 심지어 직장에서 해고까지 당했다.(물론 그게 아니더라도 정리해고의 대상이었겠으나, 직접적인 원인은 미션 수행을 위한 무단결근;;;) 물론, 그렇게 일상을 박차고 벗어났을때 사람은 다시 태어난다. 심지어 떠난 곳

당신은 용기가 있습니까?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당신은 몽상가입니까? 행동가입니까?" 옛날 어떤 철학 서적같은 곳에 나왔던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저는.. 행동가인 편이지요. 물론 행동가가 아니라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뭔가를 상상하지 않으면 실행할 수도 없을테니까요. 생각보다 아무것도 상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상상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꽤 많겠죠. 그런 세상에서 상상한 것을 현실로 이뤄낸다는 건, 커다란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상상만 해왔다면 한번쯤 용기를 한번 내보시는 건 어때요? 제 경험상으로는 한번 용기를 내면 두번 세번은 쉽더라고요. *** 스포일러 아주 조금 있습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사실 제목은 꽤 마음에 안듭니다. 귀에 딱 붙지도 않고요. 원제가 훨씬 끌리는 것 같아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벤 스틸러 걸작 하나 터뜨리다
영화를 보면서, 또는 다 보고 난 후, 이 영화 다음에 또 봐야지 하는 영화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내년 1월 개봉 예정인 벤 스틸러의 주연 겸 감독작 는 시사회에 온 많은 이들과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다음에 꼭 또 보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했다. 인생에서 특별한 일이 전무한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주인공 월터는 멍때리고 상상하기 만큼은 거의 최강자다. 하지만 잡지에 기재될 오지를 누비며 찍은 사진들을 편집하는 그에게 상상력은 유일한 취미이자 위안인 것이다. 그가 드디어 넓은 세상에 발을 내딛고 모험이란 현실을 살게 된다는 심플하지만 매우 흥미롭고 이 시대를 사는 대부분의 평범한 일상을 사는 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매우 매력적이고 멋진 영화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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