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더거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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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인물 소개 - 우르자

[MTG] 인물 소개 - 우르자

더블서티|2013년 5월 6일

이름: 우르자 종족: 플레인즈워커 (각성 전 인간) 생몰년: AR 0 ~ AR 4205 최강의 플레인즈워커, 구세의 영웅, 만악의 근원, 천하의 개쌍놈 개요 다차원우주의 중심에 있는 차원, 도미나리아 출신의 플레인즈워커. 매직 더 개더링의 초창기 스토리는 그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대부분이었으며, 주인공인만큼 어느정도는 플레이어의 분신이라는 느낌이 강한 캐릭터였다(일례로 다른 플레인즈워커들은 특정색깔의 마법에 치우쳐져있는 느낌이 강했으나 우르자의 경우 모든색의 마법에 능한 마법사로 되어있다). 형제전쟁, 파이렉시아 침공등을 통해 도미나리아에서는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덕분에 도미나리아에서는 그의 탄생을 원년으로 한 AR(Argivian Reckoning)력을 쓰

[MTG] 카드 소개 - 에테르 바이얼

[MTG] 카드 소개 - 에테르 바이얼

더블서티|2013년 5월 5일

에테르 바이얼(에테르 약병) - ① 마법물체 당신의 유지단 시작에, 당신은 에테르 바이얼에 충전 카운터 하나를 올릴 수 있다. (T): 당신은 당신의 손에 있는, 에테르 바이얼에 올려져 있는 충전 카운터랑 전환마나비용이 같은 생물카드 한장을 전장에 놓을 수 있다. 생물을 그냥 전장에 깔게 해주는 마법물체인 수은부적의 강화(?)판. 비슷한 카드로는 멀카디안 리프트와 트라이애식 에그가 있던거 같지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마나비용이 낮고 능력을 활성화 할 때 탭만을 필요로 하지만, 손에서 꺼내고 싶은 생물의 비용만큼 충전카운터를 모아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저발비 고효율 생물 위주로 덱을 짜고 첫턴에 에테르 바이얼이 깔리면 이런 단점은 어느정도 해결 되기 때문에 오히려 수은부적보다는

[MTG] 생일 선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MTG] 생일 선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Waterwolf's Lair|2013년 5월 4일

오늘은 제 생일. 하지만 그런거 없다! 오늘도 동네 매클에 놀러갔습니다. ㅇㅅㅇ;; 저까지 4명 모여있길래 프릴팩 남은거 사서 실덱 대전 해보자라고 이야기가 되었음. 전원이 다 싸우는 진흙탕 매치. 0~1승은 1팩, 그 후, 승수에 따라서 1팩씩 추가. 최대 3팩. 프릴팩도 주사위 랜덤으로 고르기로 했습니다. 전 락도스+디미르(....) 일단 길드팩부터 개봉. 둘다 비싼 카드는 아닙니다만, 리밋에선 깡패 카드. 돈도 안되고, 아예 못쓰는 카드가 나오는 것보단 차라리 낫습니다. 언커, 커먼들도 리밋에서 강카드들이 상당량 포진해있네요. 특히, 디나이얼이 종류별로, 그것도 순간마법으로 빼곡하게 모여있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궁극의 대가, 살인적인 눈빛, 섬멸의 화염... 정말 좋

[MTG] 싸움엔 이겼지만, 결국은 패배...

[MTG] 싸움엔 이겼지만, 결국은 패배...

Waterwolf's Lair|2013년 4월 28일

용의 미로 프리릴리즈 다녀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결과만. 4승 했습니다! 나온 카드는? 전부 X만 나왔습니다! ..........OTL 아, 정말 다시 복기를 하자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어떻게 이렇게 X만 골라서 나올수 있는지. ;ㅁ; 시작은 팩 선택부터. 오르조브+아조리우스 팩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용의 미로 팩을 전부 검토한 결과, 아무래도 충돌의 관문 수준의 스피디한 대전은 힘들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에스퍼 컬러 컨트롤 덱을 노렸죠. 나온 카드는 최고 재판관 이스페리아, 불멸의 노역, 헐 클레이드의 보렐, 10번 구역의 라비니아, 오브제다트의 지원, 원기//충만. 일단 불멸의 노역과 오브제다트의 지원은 제외했습니다. 지금 덱 컨셉에서 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