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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구세주] 극장에서 보기엔 좀 그런 영화
감독;김정우 주연;최성국,신이지난 2006년 개봉하여 나름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2009년 속편까지 나오게 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6년 3월달에 개봉한 최성국과 신이 주연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확실히 극자엥서보기엔 좀 그렇다는 느낌이 들었던 영화라는 것이다.최성국과 신이를 주연으로 한 이 영화 는 폼만 잡고 실속은 절대없는 자칭 꽃미남 정환이 MT에 갔다가 최고의 폭탄 은주를 익사 직전에구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에

11-11-11(2011)
2011년에 쏘우 2~4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이 만든 오컬트 영화. 미국, 스페인 합작 영화다. 내용은 베스트셀러 작가 조셉은 자신의 소설 팬이 집에다 불을 지르는 바람에 아내와 아들을 화재로 잃고 더 이상 신을 믿지 않았는데 그날 이후 자꾸 가족을 잃은 화재 현장의 악몽을 꾸고 일상생활에서 11이란 숫자를 보는 기현상을 겪다가,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스페인의 바로셀로나에 있는 본가로 돌아갔다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신부가 된 동생 사무엘을 보호해야 한다는 계시를 받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가족이 타 죽은 시간, 주인공이 교통사고 난 시간, 동생이 살해 위협을 받는 시간이 모두 11시 11분이 발생했는데, 그게 실은 미들러스라는 현세와 사후 세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