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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posts![[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https://img.zoomtrend.com/2016/12/27/c0014543_5861b4ce55784.jpg)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
일루미네이션은 슈퍼배드 시리즈는 좋았지만 미니언즈부터 마이펫의 이중생활까지 최근 작품들이 무난하였었던데다 근래 라라랜드로 충만했던 나날이라 심드렁했던 음악영화 장르였어서 딱히 기대하지 않고 봤더니 어느새 2번 봤네요.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ㅠㅠ)b 사실 OST는 선공개했었는데 음원다운기한 때문에 들어봤을 때는 그닥~이였는데 역시 영화와 보니 푹 빠지게 되더군요. 스탭롤 때 세어보니 총 64곡이나 쓰였지만 오디션을 무대로 하다보니 뮤지컬화되지는 않아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성인취향에 가깝고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일루미네이션은 동물화 중, 개와 고양이만 못 만드는걸로~ 특히 고양이!! 이 작품에서도 고양이는 영.... 고양이가 거의 없어서 다

FreQuency - Day After Day
-가사 해석- Don’t forget a hole in the wall. 그날의 패배를 잊을수 없어 I’m like ghost to turn in it on the road. 난 유령이 된 것처럼 그날을 되풀이 하네 Day after day, I stay around on far away. 시간이 지나도 난 그저 제자리 걸음만 할뿐 Day after I‘ve got it. 난 줄곳 기다려 왔어 I’m going to stand on the floor. 난 나의 영혼이 있을 곳을 찾아 떠날거야 By the way, I found a flower a little way away. 바로 저 너머에 그 꽃이 피어있는 그 곳까지 Oh, way away. 그곳까지 To give
![[라라랜드] As time goes by](https://img.zoomtrend.com/2016/12/07/c0014543_58477f2362e06.jpg)
[라라랜드] As time goes by
영화를 보며 나도 모르게 읊조리게 되는.... 어렸을 때의 사랑에 대해 반추하게 되는 영화가 건축학개론이라면 지금까지의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영화는 라라랜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뮤지컬 형식이 들어있긴 하지만 현란한 촬영과 함께 이터널 선샤인 때의 미셸 공드리가 생각나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강추하고 싶네요. 특히 주요 배경이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12월에 어울릴만합니다. 재즈를 좋아한다면 더!! 물론 남성분 중에선 반응이 안 좋았다는 이야기돜ㅋㅋ 시사회로 보긴 했지만 SOUNDX로 다시 볼 예정입니다. 이번엔 여러모로 시원하게 울러~ ㅎㅎ 음원도 아직 City of stars만 나와 있는데 안나오면 OST CD도 오랜만에 질러야~
이가라시 테츠야 - 블랙홀 메시지
이가라시 테츠야 - 블랙홀 메시지 すべてを呑み込む暗闇の底に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깊은 어둠의 저편에 蠢めく企らみ 鋭く尖った牙꿈틀거리는 음모, 날카롭게 곤두선 송곳니 何が欲しい무엇이 목적이냐 お前達の思惑通りには네놈들이 생각하는 대로 되도록 決して行かせはしない내버려두지는 않을테다 木端微塵に Break down, Black hole! 쳐부숴주마, Break down, Black hole! Love and Peace, Love and Peace, forever! 時には仲間を装う奴らの때로는 동료를 자처하는 녀석들이 巧みな誘惑 手のこんだ落とし穴더욱 교묘하게 유혹하며 더욱 치밀한 함정을 파지 何のために仕掛けた罠무엇을 목적으로 준비한 함정인가 デモンの都が栄えた試しはない악마의 도시가 번영하게 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