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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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것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새해 달라지는것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Der Sinn des Lebens|2022년 1월 2일

새해 달라지는것 2022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1년이 지나고 드디어 "투투"의 해가 왔다. 이제 벌써 1월2일 일요일. 나의 경우 12월31일 마지막날은 가족들과 함께 보냈다. 케이크 사서 00시 되는 시점에 촛불 불고 여자친구랑 그리고 엄마아빠랑 맛있는거 먹고 그랬던. 이제 본격적으로 올해가 새롭게 시작되면서 점점 달려야할 때가 온 것 같다. 그런 시점에 새해 달라지는것을 알아볼까 한다. 말인즉슨 2022년 시작하면서 제도적으로 법률적으로 정책의 변화나 이런것들 말이다. 한 번 그냥 간단하게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나도 알아본김에 블로그에 같이 몇 자 공유해본다. 그렇게 막 크게 변화되는 것은 없다는. 1. 최저.......

해피뉴이얼 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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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이, 새해 맞이 연말에 새해 맞이와 함께 해야 할 것이 너무 많고 특별해야 할 거 같은 기대감 때문에 실망이 컸던 인생인지라, 이제는 특별한 날들도 특별하지 않게 무던하게 지나가는 버릇(?)이 생긴 것 같다. 그냥... 이제 귀찮다. 어제도 오늘도 특별할 거 없는 날들이었는데 그와중에 지역이 다른 친구네 집에 방문을 방문해서 2022년 케이크를 사서 가고 갑자기 연락이 온 동네친구네 초대 받아서 또 그렇게 2022년 케이크를 사 가서 먹었다. 이 정도면 특별한 거...?🌝 예전 같았으면 새해 맞이 일출 정도를 봤을 것도 같고, 생각도 났을테지만... 못 보면 아쉬움이라도 있었겠지만 이제는 아쉽지도 않고 늦잠이 너무 좋다.🥰 그.......

2021년 다산다난 하다는 말 공감되었던 한 해~ 잘 가

2021년 다산다난 하다는 말 공감되었던 한 해~ 잘 가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2월 31일

다산다난 했던 해를 보내고.... 라는 말 매년 12월 31일면 식상할 정도로 썼던 말이었다. 어느 해인들 다산다난하지 않게 보내었던적이 있었는가? 곰곰히 생각을 해 보면 늘 소소하게 일들이 많았던것 같아. 늘 그랬듯이 모든 날들이 다산다난 하더라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다 그런건 아니었지만 시간이 해결을 해주더라구. 그 순간에는 세상 다 끝난것 같구. 왜 이리도 힘들지?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어렴풋한 추억처럼 그땐 그랬지~ 웃어 넘기기도 하고 추억팔이도 해보고. 그 순간에는 엄청 큰 일처럼 여겨졌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사소한 추억으로 남더란 말이지. 그래... 한 해 잘 살았다. 내가 소원하는 일들을 다 이룬건 아니어도 큰.......

2022년 새해인사 이미지 영어로 새해인사말추천

2022년 새해인사 이미지 영어로 새해인사말추천

Der Sinn des Lebens|2021년 12월 31일

2022년 새해인사 이미지 영어로 새해인사말추천 이제 만 하루도 남지 않았다. 만 하루가 뭐야. 지금으로부터 12시간 정도 뒤면 1월 1일이 된다. 사실 별 특별한 감정은 없다. 올 해는 너무나도 빠르게 흘러갔고 다가오는 임인년 또한 더 빠르게 지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도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고 하지 않나. 막상 당하고 있기 보다는 나름 지금의 상황을 활용해 긍정적인 방안을 찾는 것이 좋아보인다. 2022년 새해인사 관련 문구랑 이미지 몇 개를 준비해보았다. 주변의 가족, 지인, 은사, 친구분들에게 이미 덕담을 드린 분들도 계시겠지만 반대로 오늘 저녁 늦게나 아니면 1월 1일 땡 하고 보내려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다. 그런.......